현대자동차그룹 간부사원노동조합
 
 


 
 
올린이 : 헷갈리우스 조회수: 3819    추천:302 2015-01-29 14:55:55
누가 누가 못하나? 대회 중...

MB 의 회고록에서



"4대강에 22조원의 돈을 풀었기 때문에

남(다른 나라)들 보다 금융위기, 경제위기에서

빨리 회복할 수가 있었다"  ??? (자화자찬)

(그가 너무나 뻔뻔스럽다는 언론들의 혹평이 나왔다)



---> 22조원을 고용효과가 많은

혹은 더 미래지향적인 산업에 투자했더라면,

또는 사회 안전망에서 조차 제외가 된

약자들에게 그 아까운 22조원의 돈을 썼더라면...



그런데 22조원의 돈이 공사대금을 담합한

몇 몇 건설 재벌들에게 돈이 들어가서

4대강 강물에 흘려 가버려서

그 많은 돈의 흔적조차 없는

썩은 고인 물 밖에는 그래서

농업용수 조차 못 쓰는 물을 가둬놓고...



MB는 나홀로 4대강 사업을 이렇게 평가했고 적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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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K, "한전부지 입찰에 애국입찰 한다는 생각으로

10조 5,500억원을 부담없이 써 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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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사람 모두 누가 누가 못하나? 대회에  참가한 듯

모두 현대 출신인라는 게  너무 부끄럽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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