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그룹 간부사원노동조합
 
 


 
 
올린이 : 퍼옴 조회수: 3128    추천:267 2015-02-01 17:25:15
일반직노동조합은 설립되었습니다- 현대중공업 일반직

올린이 : 퍼옴  조회수: 222    추천:2 2015-01-28 16:37:46



일반직노동조합은 설립되었습니다- 현대중공업 일반직

 

링크 #1 : http://hs2015.or.kr/sub/board.asp, Hit:15



Ι. 서론



.현대중공업노동조합 노동법률수석연구원 손삼호입니다.



일반직노동조합은 설립되었습니다.



문제는 기감 및 과장급이상 일반직노동조합원, 많은 사람 가입이 중요하며,



구조조정 및 연봉제 문제는 해결된다고 본 연구원은 자신합니다.





Π. 본론



1. 노동조합설립에는 세가지 방법이 있습니다,



첫째 행정관청 동구청에 노동조합설립신고 하는 방법



둘째 민주노총 전국금속노동조합에 가입하는 방법



셋째 한국노총 금속노동조합에 가입하는 방법이 있습니다.





2. 현대중공업 일반직 노동조합설립에 관하여



(1) 현대중공업 일반직노동조합은 위 1항 중 둘째 방법입니다.



(2) 현대중공업 일반직노동조합원의 가입은 결국 전국금속노동조합 울산지부에 가입하는 것 입 니다.



그렇다면 법적인 노동조합은 이미 설립된 것입니다.





3. 현대중공업 일반직 노동조합원의 할일



1) 현대중공업 일반직 노동조합원은 조직을 빨리 구성하는 일.



2) 지회장을 선출하여 울산지부에 빨리 신고..



3) 지회장은 전국금속노동조합장과 협의하여 사용자에게 제출할 협상내용 결정하는 일.



4) 지회장과 전국금속노동조합 그리고



현대중공업 노동조합과 공동 안을 만들어 회사에 요구하는 일.



Ⅲ. 결론



결국 많은 조합원 가입이 중요하며, 여러분의 함입니다.



구조조정 및 연봉제의 문제는 현대중공업 노동조합과 전국금속노동조합과 여러분의 힘입니다.



본 노동조합은 많은 사람 가입하는 날 현대중공업 살리는 날입니다.



노동조합은 이미 설립되어 있습니다. 당사자들의 가입이 매우 중요한 것입니다.



노동조합 노동법률연구원



2015. 1. 22.



손 삼 호(010-4569-9777) 드림



추천하기

120/647, 총 게시물 : 12936
번호 제 목 작성자 올린날짜 다운 조회수 추천
10556 에너지경제---현대·기아차, 美서 RV 최다 판매…실적 개선 발판 마련 기사 2015-09-20 0 2349 496
10555 아시아투데이---현대차, 싼타페 연비 과장 시정조치 행정소송서 승소 기사 2015-09-20 0 2294 480
10554 포커스뉴스---법원 "연비 과다표시, 경미한 결함"…현대차 시정조치 적법 법원 2015-09-20 0 2236 477
10553 퍼온 글---현대차 계속된 영업이익 감소..회사 몰락의 서막인가?[2] 퍼온 글 2015-09-20 0 2511 497
10552 퍼온 글---도요타 2분기 영업이익 6조2000억원..현대차 1조7000억원.[2] 퍼온 글 2015-09-20 0 2259 467
10551 퍼온 글---현대차 성장률 지표인 ROE 50%추락 경영위기 올 수 있다? 퍼온 글 2015-09-20 0 2415 485
10550 퍼온 글---현대차 3분기 영업이익 1조5300억원.전년비-7.2%(파이낸셜뉴스)[1] 퍼온 글 2015-09-20 0 2333 458
10549 반려동물 사표 2015-09-20 0 2460 463
10548 2015년 9월분 일반직지회 조합비 안내 사무장 2015-07-18 0 7781 533
10547 이것들 다 죽여야 하는데 살생부 2015-09-18 0 2673 505
10546 중요~~은수미 의원이 밝힌 재벌의 일반 해고안과 절차 쉬운 해고 2015-09-18 0 2642 469
10545 반 값 퇴직금 , 반 값 해고 기간, PIP 도 없다 PIP 2015-09-18 0 2850 474
10544 증오범죄 살인 2015-09-18 0 2431 470
10543 국회 환노위 , 야당 의원들 김대환 노사정 위원장에게 맹공 중인데... 쉬운 해고 2015-09-18 0 2309 468
10542 경향신문---박병일 명장 “현대차 고소 안 무섭다···소비자 편 서는 독립군 될 것” 보도 2015-09-18 0 2518 476
10541 뉴스1---"김무성대표 선친 김용주 前회장의 친일은 자발적·적극적" 기사 2015-09-18 0 2363 482
10540 정 씨, 국회의원 당선 가능성 많다 입찰의 추억 2015-09-18 0 2667 478
10539 독특한 감성을 가진 신세대가 태어났다 구원불 2015-09-18 0 2493 483
10538 초이스경제---현대차 신형 아반떼 하루 650대씩 팔려…국산 승용차 부활? 기사 2015-09-18 0 2491 510
10537 지배 구조가 애매하면... 칼날 2015-09-18 0 2410 490

[first] < [116] [117] [118] [119] [120] [121] [122] [123] [124] [125] > [end]
이름 제목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