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그룹 간부사원노동조합
 
 


 
 
올린이 : 보도 조회수: 3230    추천:297 2015-02-06 00:41:26
연합뉴스---정몽구·정의선, 현대 글로비스 주식 13% 매각 재추진(종합)

정몽구·정의선, 현대 글로비스 주식 13% 매각 재추진(종합)



공정거래법 규제 취지 부응 및 시장 불확실성 해소 차원

불록딜 물량 소진되지 않으면 주간사가 잔여물량 인수



(서울=연합뉴스) 조재영 기자 = 정몽구 현대자동차그룹 회장과 정의선 현대차[005380] 부회장이 시간 외 대량매매(블록딜) 형태로 현재 보유 중인 현대글로비스[086280] 주식 13%가량을 재매각한다.



현대차그룹은 5일 정몽구 회장과 정의선 부회장이 보유 중인 현대글로비스 주식 1천627만1천460주(43.39%) 가운데 502만2천170주(13.39%)를 매각하기로 하고 국내외 기관 투자자들을 대상으로 투자자 모집에 착수했다.



매각이 성사되면 정몽구 회장과 정의선 부회장이 보유한 현대글로비스 지분율은 29.99%로 낮아진다.



예상매각 가격은 이날 현대글로비스 종가(23만7천원) 대비 2∼4% 할인된 22만7천520∼23만2천260원으로 정해졌다.



블록딜 대상 물량이 전량 소진되지 않으면 주간사인 시티글로벌증권에서 잔여 물량을 인수키로 했다.



이번 블록딜 재추진은 공정거래법과 시행령 개정 취지에 적극 부합하기위한 것이라고 현대차그룹은 설명했다.



개정 공정거래법 및 시행령은 2월부터 전면 시행됐다.



아울러 시장의 불확실성을 해소하기 위한 차원으로, 시장에서는 블록딜 재추진 여부와 시점 등에 관심이 적지 않았다.



현대차그룹측은 "이번 블록딜 재추진은 현대차그룹 지배구조 개편 등과는 전혀 무관하다"고 강조했다.



블록딜 성사 이후 정몽구 회장과 정의선 부회장 등 현 지배주주의 현대글로비스 최대 주주 지위(지분율 29.99%)는 변함없이 유지된다.



지배주주 지분율은 현대차그룹 상장 계열사 가운데 가장 높은 수준이며, 현대차 등의 현대글로비스 보유 지분 등을 감안하면 우호지분은 40% 수준에 달한다.



현대차그룹 고위 관계자는 "현대글로비스는 앞으로도 현대차그룹의 가치 창출 구조에서 물류 분야의 주축 역할을 담당할 것이며 앞으로 현대차그룹 경영권 지속성 확보와 안정화 작업에 중추적인 역할을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정몽구 회장과 정의선 부회장 부자는 지난달 초에도 현대글로비스의 지분 매각을 추진했다가 무산된 바 있다.



fusionjc@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2015/02/05 16:50 송고



추천하기

249/647, 총 게시물 : 12936
번호 제 목 작성자 올린날짜 다운 조회수 추천
7976 사측은,  역시 한 수  위다 징계해고 2015-05-23 0 2966 372
7975 내가 당신 인생의 족쇄였나요? 귀하신 몸 2015-05-23 0 3011 435
7974 연합뉴스---산재 5년뒤 찾아온 극심한 통증…법원 "추가 산재" 법원 2015-05-23 0 2723 371
7973 데일리한국---재벌가 일감 몰아주기 백태 ③ 현대차그룹규제 회피 노력에도 '불씨' 여전 언론 2015-05-23 0 3078 369
7972 PIP 생들 이제 연명할 날이 얼마 남지 않았다 간부 2015-05-23 0 3057 359
7971 57년생, PIP 60 년대 출생자,,, 사측은 머리 써네 PIP 2015-05-23 0 3373 378
7970 두려움과 공포심에서 벗어 난다면 회사에 당한 자 2015-05-23 0 3014 366
7969 그들은 기생충 들인가? 노조원 Q 2015-05-23 0 2940 370
7968 정말 한심한 자들 일반불이 2015-05-23 0 2981 380
7967 그들은 뭐든 지 두려워 하지 않아 복수 형제들 2015-05-23 0 2933 379
7966 머니위크---'연말정산 재정산' 체감조건 = 환급액 > 원천징수세액 기사 2015-05-23 0 2902 371
7965 노동뉴스---"원청인 현대차 상대 사내하청 노동자 파업은 불법 아니다" 기사 2015-05-22 0 2890 379
7964 경인일보---"국회의원들이 법을 잘못 만들었다" - 전기세 1800만원 억울하다며 법원 옥상서 자살소동 기사 2015-05-22 0 2952 359
7963 연말까지 돈 준다꼬? 돈만네 2015-05-22 0 3141 369
7962 유혹에 넘어가는 것은 죄가 아니라서... 작가 2015-05-22 0 3198 362
7961 너의 간사한 혀가 독을 옮겼고... 작가 2015-05-22 0 3521 417
7960 YTN---외환은행, 이번엔 직원 이메일까지 사찰 시도 방송 2015-05-22 0 2837 365
7959 각자 자기 목숨은 자기 것이니 역사학자 2015-05-22 0 3006 384
7958 연합뉴스---美맥도날드 주총 맞춰 '시급 15달러' 쟁취 대규모 시위(종합) 신문 2015-05-22 0 2944 385
7957 국민일보---반성의 아이콘’ 독일, 2차대전 러시아 전쟁포로 생존자에 피해보상키로 기사 2015-05-22 0 2923 383

[first] < [245] [246] [247] [248] [249] [250] [251] [252] [253] [254] > [end]
이름 제목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