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그룹 간부사원노동조합
 
 


 
 
올린이 : 기사 조회수: 3383    추천:308 2015-02-09 15:30:05
미디어펜---현대차-기아차, 주가 연일 하락세...이유는

오늘의 특징주]현대차-기아차, 주가 연일 하락세...이유는?

김지호 기자  |  better502@mediapen.com



   

승인 2015.02.09  15:05:19      



[미디어펜=김지호 기자] 현대차와 기아차의 주가가 바닥을 기고 있다.



9일 장에서 현대차는 전거래일 대비 3.67% 내린 15만7200원에 거래를 마쳤다. 현대차의 주가는 지난 5일부터 3거래일 연속 약세를 보이고 있다. 지난해 9월, 한국전력 삼성동 부지 인수 전 23만원대였던 주가는 등락을 거듭하다가 결국 15만원대까지 떨어졌다.



기아차 역시 전거래일 대비 2.92% 떨어진 4만3200원에 장을 마감했다. 장 중 4만3100원까지 떨어지면서 신저가를 갈아치웠다. 기아차의 주가 역시 5일부터 3거래일 연속 떨어졌다.



두 종목의 주가가 약세를 보이는 것은 1월 판매가 부진한 것이 가장 큰 이유로 보인다. 지난 2일 현대차는 지난달 국내에서 5만413대, 해외에서 33만5344대 등 작년 같은 기간보다 6.7% 감소한 총 38만5868대의 차량을 판매했다고 밝혔다. 기아차는 1월 국내 3만6802대, 해외 21만5972대 등 총 25만2774대를 판매해 작년 동월 대비 1.8% 감소했다.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현대차는 지난해 11월12일부터 지난 3일까지 모두 4597억8000만원 규모의 자사주 매입을 끝냈다고 6일 보고했다. 한전부지 고가 매입 논란과 일본의 추가 양적완화에 따른 엔저 우려에 자사주를 매입했지만 주가는 현대차의 바람과 반대로 움직이고 있는 것.



김평모 동부증권 연구원은 “1월 중국 등 판매량 부진이 주가에 반영된 것으로 보인다. 작년 12월 무리해서 자동차를 생산해 재고부담도 있다”며 “다만 현대차, 기아차의 브랜드파워가 부진해서 판매가 줄어든 것은 아니라고 보여 판매 감소가 일시적인 현상인지 2월을 지켜봐야 한다”고 말했다.



<



추천하기

120/647, 총 게시물 : 12936
번호 제 목 작성자 올린날짜 다운 조회수 추천
10556 에너지경제---현대·기아차, 美서 RV 최다 판매…실적 개선 발판 마련 기사 2015-09-20 0 2334 496
10555 아시아투데이---현대차, 싼타페 연비 과장 시정조치 행정소송서 승소 기사 2015-09-20 0 2279 480
10554 포커스뉴스---법원 "연비 과다표시, 경미한 결함"…현대차 시정조치 적법 법원 2015-09-20 0 2221 477
10553 퍼온 글---현대차 계속된 영업이익 감소..회사 몰락의 서막인가?[2] 퍼온 글 2015-09-20 0 2498 497
10552 퍼온 글---도요타 2분기 영업이익 6조2000억원..현대차 1조7000억원.[2] 퍼온 글 2015-09-20 0 2246 467
10551 퍼온 글---현대차 성장률 지표인 ROE 50%추락 경영위기 올 수 있다? 퍼온 글 2015-09-20 0 2403 485
10550 퍼온 글---현대차 3분기 영업이익 1조5300억원.전년비-7.2%(파이낸셜뉴스)[1] 퍼온 글 2015-09-20 0 2322 458
10549 반려동물 사표 2015-09-20 0 2448 463
10548 2015년 9월분 일반직지회 조합비 안내 사무장 2015-07-18 0 7770 533
10547 이것들 다 죽여야 하는데 살생부 2015-09-18 0 2662 503
10546 중요~~은수미 의원이 밝힌 재벌의 일반 해고안과 절차 쉬운 해고 2015-09-18 0 2631 468
10545 반 값 퇴직금 , 반 값 해고 기간, PIP 도 없다 PIP 2015-09-18 0 2839 473
10544 증오범죄 살인 2015-09-18 0 2420 469
10543 국회 환노위 , 야당 의원들 김대환 노사정 위원장에게 맹공 중인데... 쉬운 해고 2015-09-18 0 2298 468
10542 경향신문---박병일 명장 “현대차 고소 안 무섭다···소비자 편 서는 독립군 될 것” 보도 2015-09-18 0 2505 476
10541 뉴스1---"김무성대표 선친 김용주 前회장의 친일은 자발적·적극적" 기사 2015-09-18 0 2351 481
10540 정 씨, 국회의원 당선 가능성 많다 입찰의 추억 2015-09-18 0 2655 477
10539 독특한 감성을 가진 신세대가 태어났다 구원불 2015-09-18 0 2482 482
10538 초이스경제---현대차 신형 아반떼 하루 650대씩 팔려…국산 승용차 부활? 기사 2015-09-18 0 2480 508
10537 지배 구조가 애매하면... 칼날 2015-09-18 0 2400 490

[first] < [116] [117] [118] [119] [120] [121] [122] [123] [124] [125] > [end]
이름 제목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