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그룹 간부사원노동조합
 
 


 
 
올린이 : 기사 조회수: 3036    추천:277 2015-02-10 15:58:42
헤럴드경제---檢, 효성 재무담당자 위증 혐의 불구속 기소

檢, 효성 재무담당자 위증 혐의 불구속 기소



기사입력 2015-02-10 10:39       .



[헤럴드경제=이태형 기자] 조석래 효성그룹 회장의 재판에 출석해 위증한 혐의로 효성그룹 재무담당 임원이 재판을 받게 됐다.



서울중앙지검 특수2부(부장 임관혁)는 재판정에 출석해 기억에 반하는 진술을 한 윤모(53)씨를 위증 혐의로 불구속 기소했다고 10일 밝혔다.



검찰에 따르면 윤 씨는 지난해 12월 15일 서울중앙지법에서 열린 조석래 회장의 양도소득세포탈 및 배임에 관한 재판에 증인으로 출석해 회사 자금 운영 사실에 대해 위증한 혐의를 받고 있다.



윤 씨는 이날 법정에서 1996년 페이퍼컴퍼니 CTI, LF가 카프로 주식을 보유하고 있다는 사실을 알고 있었다고 진술했다.



또 CTI, LF의 카프로 주식 매각대금으로 채권을 구입하면서 이상운 부회장에게 보고했는지 기억이 나지 않으며, 2005년 M자산정리방안 문건은 전략본부 임원과는 무관하다고 증언했다.



그러나 검찰은 윤 씨가 2011년 4월부터 5월께 효성 총무부 임원으로부터 CTI, LF가 보유하고 있는 카프로 주식에 대해 설명을 듣고 알게 됐으며, 이 부회장의 지시를 받아 이를 매각해 네덜란드계 은행인 ABN-AMRO의 채권을 매입한 것으로 보고 있다.



또 검찰은 M자산정리방안 문건 역시 전략본부 임원의 지시로 작업한 것으로 보고 윤 씨를 위증 혐의로 기소했다.



한편 조 회장은 2003~2008년 국내외 법인을 운영하며 8000억원대 규모의 분식회계를 통해 법인세 포탈과 횡령ㆍ배임 등의 혐의로 재판을 받고 있다.



같은 혐의로 이 부회장과 장남 조현준 사장 등이 재판을 받고 있고, 효성 임직원들이 출석해 증언하고 있으나 증인들은 조세포탈 등의 혐의에 대해 검찰 조사 때와 달리 조 회장의 지시가 없었다고 진술하고 있다.



thlee@heraldcorp.com



추천하기

349/647, 총 게시물 : 12936
번호 제 목 작성자 올린날짜 다운 조회수 추천
5976 불난 집에 주식 고수님의 말씀 2015-01-14 0 3712 256
5975 지금도 늦지 않았다 !!! 앞으로 어찌되겠는가??? 이따위 2015-01-14 0 3323 268
5974 몽?? 몽??  멍<< 멍<< 어리벙벙!! 작가 2015-01-14 0 3367 246
5973 어디 아픈가요? 중병 2015-01-14 0 3229 237
5972 글로비스 주식 사회환원하다!! 결단 2015-01-14 0 3212 242
5971 하한가 초읽기 일반직 2015-01-14 0 3172 229
5970 글로비스폭락하면 모비스도 동시 폭락시킨다?? 일반직 2015-01-14 0 3016 239
5969 주식도 없는 사람에게 아들이라고 회시를 넘겨준다? 유언경영 2015-01-14 0 3170 244
5968 향후 대책은 가만히 앉아서 조용히 망하는 것 뿐 점봅니다 2015-01-14 0 3119 234
5967 내가 글로비스 가지고 장난칠 때 알아 봤다 주주 2015-01-14 0 3089 231
5966 퍼온 글---젓같은쉐끼들 퍼온 글 2015-01-14 0 3364 242
5965 퍼온 글---왜 샀니 500원 짜리--- 퍼온 글 2015-01-14 0 3129 243
5964 주가를 조작해서 돈을 쉽게  쳐먹을려고 하는 경영진들 무속인 2015-01-14 0 3012 242
5963 너 뭐하니? 잘렸니? 헷갈리우스 2015-01-14 0 2956 248
5962 주식 고수의 말 주주 2015-01-14 0 2963 221
5961 통 큰 매수 실력을 보여줘라 나를 닮고 배워서... 왕회장 2015-01-14 0 2955 231
5960 정씨에게 물어 봐 ! 피해자의 질문 2015-01-14 0 3030 249
5959 어디,,, 과장급 이상이  너거들  봉이냐? 왕할배 2015-01-14 0 3444 226
5958 왕회장의 저주로 이따위 2015-01-14 0 3089 229
5957 정씨 일가의 이름으로... 광고쟁이 2015-01-14 0 3130 242

[first] < [345] [346] [347] [348] [349] [350] [351] [352] [353] [354] > [end]
이름 제목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