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그룹 간부사원노동조합
 
 


 
 
올린이 : 개작두 조회수: 3375    추천:279 2015-02-10 17:43:27
XX 들은 이렇게 말한다

XX 들은 이렇게 말한다



이동흡 , (전 헌법재판소장 후보자)



---  해외출장에 부인 동반해서 여행경비 과다 지출 논란에 대해서



---> "아내는 비서 역할을 했다"



MK,

--- 감정가 대비 7조원 이상 무한고가 입찰에 대해 비난하자,



---> "나라 땅에 입찰하는거라 입찰금액에 부담이 없었다"

      (회사 돈을 나홀로 마구 질러  6조원 가량의 손실을 끼친 것을 자기의 "애국입찰"로 미화)



이완구,

--- 몇 일 전 한 말(기자 초청 김치찌개 식당에서 90분간 자기가 한 말 )의 위증에 대해서

    야당의원들이 추궁하자 ,



--->" 몇 일이 지나서 그런 말 한 기억이 안난다"



그러자, 한 기자가 응수했다



" 50년 전 기억(최초 발 촬영 엑스레이)보다

 40년 전 기억(행시 패스 후에 재신검 장소등)이 더 희미하고 (틀리거나,오락가락하고)

  몇 일전 한 말이 기억이 안난다면 , 50년 전 보다, 40년 전 기억이 보다 점점 더 없거나

 최근의 한 말이 더 기억이 없다면  도대체 거꾸로 가는 기억력을 어떻게 이해해야 합니까? "



모두가 다 거짓말쟁이고, 자기들의 못난 행위로 국민들의 비난을 받고 있다는 것이 공통점이다



추천하기

171/647, 총 게시물 : 12936
번호 제 목 작성자 올린날짜 다운 조회수 추천
9536 뭘 묻는 지도 모르고 엉뚱하게 대답하고... 정사모 2015-07-31 0 2447 447
9535 누가,,,이런 광고 만들었지... 불가능 2015-07-31 0 2615 444
9534 임원인사 단행 혁신(안) 2015-07-31 0 2995 457
9533 스스로 인생을 쪽 팔리게 창조하면서 살지 마라 선지자 2015-07-30 0 2636 467
9532 이게 신종 고려장인가? 고려장 2015-07-30 0 2668 449
9531 이제는 말도 못하고 헬렐레 하면서 헷갈리우스 2015-07-30 0 2711 425
9530 껌처럼 ... 입속의 '놀림" 입속의 연인 2015-07-30 0 2584 446
9529 "우리 아버지는 노망났습니다" 칼날 2015-07-30 0 2510 442
9528 현재 고객은 너무 앤티가 많아서 청장년 고객들을 이미 포기했는가? 광고쟁이 2015-07-30 0 2567 405
9527 재벌, 형제간 싸움~~ 국민 제조 포도주나 한 잔 하지~ 응 !! 열심히 살자 2015-07-30 0 2916 418
9526 오마이뉴스---새정치,현대차 노조 비공개 간담회,무슨 말 오갔나? 보도 2015-07-30 0 2607 445
9525 경향비즈---현대모비스 “현대기아차 ‘브랜드 충성도’ 향상, 순정부품으로 책임진다” 기사 2015-07-30 0 2455 437
9524 조선일보---현대·기아차 유럽시장 판매량 사상 최대 보도 2015-07-30 0 2259 405
9523 아시아경제---현대차 연간 500만 판매 '적신호' 보도 2015-07-30 0 2212 406
9522 아시아경제---현대차 해외공장, '터키'만 날았다 보도 2015-07-30 0 2215 420
9521 뉴시스---현대차그룹, 현금유동성 축소 우려 보도 2015-07-30 0 2217 407
9520 이데일리---美현대차 딜러, 픽업트럭 생산 요구.. 본사 “시기상조” 보도 2015-07-30 0 2271 399
9519 가문의 역사 ???,  부모와 자식간의 관계, 이렇게 다른가??? 레미제라블 2015-07-30 0 2399 403
9518 동화를 쓰지 말라~~ 선지자 2015-07-30 0 2246 412
9517 피해자와 가해자의 관계는 천 년이 지나도 바뀌지 않는다 역사학자 2015-07-30 0 2525 407

[first] < [167] [168] [169] [170] [171] [172] [173] [174] [175] [176] > [end]
이름 제목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