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그룹 간부사원노동조합
 
 


 
 
올린이 : 작가 조회수: 3728    추천:279 2015-02-10 18:09:59
現代가 아니라, 賢Die(어질고 현명함이 죽는다)가 되어 버렸다

이재용,

"1등 아니면 모두 버려라" 지시

전용기 타지 않고

수행원 없이 나홀로 민항기 타고 출장 다니고,

해외 출장, 전시회 참석보다는

국내에서 현업을 꼼꼼히 조용히

차근차근 정리한다고 하는데

3세 상속도 거의 다 끝났고

자사주 방어도 잘 되었고

모든게 부러운데...

(그가 서울대 동양사학과 졸업해서 현명한가?)



MK는 전용기를 타고 다니거나,

경영진들을 떼로 몰고 다니면서

결정할 때는 혼자 마구 지르고

ES 는 신차 전시장에서 이어폰을 끼고,

무대에 올라가서 신차를 설명하고,

(그렇게 한가롭나?)

전시장을 돌아 다니고, 언론에다가

말 한 마디도 못하고 피해다니고,

다른 중역들에게도 언론과 인터뷰 못하게 하고,

M/S 도 추락, 자사주 방어도 실패하고



그러고 보니 현다이(Hyundai)는 現代가 아니라,

현다이(賢Die--어질고 현명함이 죽는다)가 되어 버렸다

(이 사람은 역사를 공부 안해서 그런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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