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그룹 간부사원노동조합
올린이 : 보도
조회수: 3119 추천:260
2015-02-12 13:04:18
건설타임즈---쌍용차 새 대표이사에 최종식씨 내정
쌍용차 새 대표이사에 최종식씨 내정
2015년 02월 12일 (목) 온라인 뉴스팀
bodo@constimes.co.kr
(건설타임즈) 온라인 뉴스팀 = 쌍용자동차는 이사회를 열고 최종식(65·사진) 영업 부문 부사장을 신임 대표이사로 내정했다고 밝혔다.
최 신임 부사장은 1950년생으로 전주고와 서울대 경영학과를 졸업하고 1977년 현대자동차에 입사했다. 현대차 이사와 기아차 기획실장을 지낸 뒤 2004년에는 현대차 미국법인(HMA) 법인장(부사장)을 역임했다.
이후 중국화태자동차그룹 부총재와 영창악기 중국현지법인장을 거쳐 2010년 1월 쌍용차에 합류한 뒤 2011년부터 쌍용차 영업부문장(부사장)을 맡아왔다.
최 부사장은 코란도 C 영업활동을 통해 판매 증가를 이끌며 쌍용차 정상화에 크게 기여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특히 해외 업무 경험이 많아 앞으로 쌍용차의 해외진출 등에도 중요한 역할을 할 것으로 보인다.
이유일 현 사장은 새로 신설되는 부회장직을 2년간 맡아 신임 사장과 함께 회사의 전략적 사안에 대해 조언과 자문을 해주는 역할을 맡을 것으로 알려졌다. 이 사장과 최 부사장은 현대차 시절부터 25년간 파트너로서 손발을 맞춰온 사이다.
최 신임 부사장은 다음 달 말 주주총회를 거쳐 이사회에서 쌍용차 최고경영자(CEO)로 정식 선임된다.
추천하기
329/647, 총 게시물 : 12936
번호
제 목
작성자
올린날짜
다운
조회수
추천
6376
SBS---'OLED 기술유출' 삼성·LG 전현직 임직원 4명 유죄
기사
2015-02-06
0
3123
306
6375
KBS9시뉴스---[앵커&리포트] ‘일감 몰아주기’ 규제 임박…재벌, 꼼수 총동원
보도
2015-02-06
0
3159
289
6374
헤럴드경제---5·18 당시 '마지막 방송 여대생‘ 35년 만에 재심 청구
언론
2015-02-06
0
3120
304
6373
중앙뉴스---현대·기아차, 승용차 내수점유율 '휘청
보도
2015-02-06
0
3122
302
6372
팩트TV---‘애국심 마케팅’ 끝나나? 현기차 내수점유율 60% 위협
보도
2015-02-06
0
3459
299
6371
이데일리뉴스---수입차 지난달도 승승장구..현대차 점유율 40% 밑으로
기사
2015-02-06
0
3095
282
6370
파이낸셜뉴스---현대·기아차 내수 점유율 60% 위협
보도
2015-02-06
0
3106
289
6369
브레이크뉴스---현대·기아차, 내수시장 점유율 60% 턱걸이 ‘휘청’
보도
2015-02-06
0
3007
294
6368
조선비즈---野 '조현아방지법' 곧 발의…총수일가에 '손해배상' 청구
언론
2015-02-06
0
3007
277
6367
이투데이---野 ‘조현아 방지법’ 발의 추진
언론
2015-02-06
0
3007
257
6366
기쁘니까 노출(勞出)이다
작가
2015-02-06
0
3617
284
6365
연합뉴스---비위 의혹 제기된 판사 재판업무서 즉각 배제된다(종합)
보도
2015-02-06
0
3031
280
6364
연합뉴스---'사채왕 뒷돈' 판사 구속기소…"현금 달라" 먼저 요구
기사
2015-02-06
0
3016
285
6363
연합뉴스---늘어난 업무 속에 20대 돌연사…대법 "업무상 재해"
보도
2015-02-06
0
3078
253
6362
퍼온 글---[산재NEWS] 대법원 "업무 스트레스로 자살…정신과 진단서 없어도 산재 인정"
퍼온 글
2015-02-06
0
3664
280
6361
퍼온 글---대법원, 업무방해 적용 기준 스스로 다시 뒤집는 판결 내려
퍼온 글
2015-02-06
0
3282
303
6360
인터넷뉴스신문고---대법, 재혼한 아내는 친생부인 소송 제기 못해
기사
2015-02-06
0
3105
267
6359
일반직으로 태어나는 것은
일심일심일심
2015-02-06
0
3248
269
6358
웃기는 재벌 놈
기사
2015-02-06
0
3062
267
6357
서울신문---서울행정법원, 구룡마을 철거작업 중단 결정
기사
2015-02-06
0
3096
274
[first]
<
[325]
[326]
[327]
[328]
[329]
[330]
[331]
[332]
[333]
[334]
>
[end]
이름
제목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