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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올린이 :
칼날 |
조회수: 3546 추천:249 |
2015-02-12 16:19:4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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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식적 반성문이 들통났다 |
조현아는 선처 목적으로 반성문을 7 번이나
재판부에 제출했는데 그 내용이
" 내가 잘못한 게 아니라
사무장, 여승무원이 몰라서,
매뉴얼대로 하지 않아서 이렇게 됐다" 는 내용이고,
박사무장은 법정 진술에서
"조현아,조양호으로 부터
어떠한 정식사과를 받지 못했다" 점을
재판부는 인정해서
조현아의 형량 선처에 도움을 주지 못했다
반성을 할려면 제대로 해야지
가식적 반성문이 노련한 형사부장 판사 앞에서 완전히 들통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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