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그룹 간부사원노동조합
 
 


 
 
올린이 : 보도 조회수: 2975    추천:262 2015-02-16 15:27:00
매일노동뉴스---둘로 갈라진 노동부 공무원노조

올린이 : 보도  조회수: 123    추천:2 2015-02-11 17:40:11



매일노동뉴스---둘로 갈라진 노동부 공무원노조

 

둘로 갈라진 노동부 공무원노조







10일 행정직 위주 노조 출범 … 2년 전엔 상담직 중심 노조 설립







김학태  |  tae@labortoday.co.kr







   



승인 2015.02.11          







고용노동부 공무원들이 두 개의 노조로 나뉘어 활동하게 됐다.







중앙행정기관공무원노조 고용노동부지부(지부장 최인호)가 10일 노조로부터 가입승인을 받아 공식 출범했다. 조합원은 20여명이다. 지부는 “고용노동부 공무원들은 다른 부처에 비해 과도한 업무량과 인사적체에 시달리고 있다”며 “노동부 소관 법령·제도의 불합리한 요소를 제거하고 불필요한 일을 줄여 근로조건을 개선할 것”이라고 밝혔다.







노동부에 노조가 설립된 것은 이번이 두 번째다. 2013년 5월 공노총 행정부공무원노조 고용노동부지부(지부장 김정채)가 설립돼 지난해 노동부와 단체협약을 체결했다.







먼저 만들어진 노조의 조합원은 600여명이다. 2007년 공무원으로 전환된 직업상담사 출신 고용센터 상담직이 주축을 이루고 있다. 반면 이날 출범한 노조는 고용센터 행정직 위주로 운영될 전망이다.







현재 6급 이하 노동부 공무원들은 5천여명이다. 이 중 인사·근로개선·산업안전·노사관계 업무를 보는 1천500여명은 공무원의 노동조합 설립 및 운영 등에 관한 법률(공무원노조법)에 따라 노조에 가입할 수 없다. 이에 따라 직업상담사 출신을 제외한 공무원들은 직장협의회에 가입해 활동해 왔다. 직장협의회는 지난달 대의원대회를 열고 노조에 가입할 수 있는 공무원들의 노조가입을 지원하기로 했다. 상급단체를 두고 투표한 결과 한 표 차이로 이미 지부가 설립된 행정부공무원노조가 아니라 중앙행정기관공무원노조로 결정됐다.







두 지부 모두 “통합노조 설립에 실패해 안타깝다”며 “직렬 구분 없이 조합원 가입을 받되, 장기적으로 하나의 노조를 목표로 활동하겠다”고 밝혔다.











< 저작권자 © 매일노동뉴스 >



추천하기

184/647, 총 게시물 : 12936
번호 제 목 작성자 올린날짜 다운 조회수 추천
9276 이데일리---현대글로비스, 현대·기아차 해상운반 감소… 목표가↓-메리츠 기사 2015-07-21 0 2273 410
9275 한국경제TV---"현대차그룹 안전지대 아니다" 보도 2015-07-21 0 2346 448
9274 퍼온 글---버티십시오[1] 퍼온 글 2015-07-21 0 2441 414
9273 황야의 무법자 처럼 회사를 미련없이 떠난다 ??? 2015-07-20 0 2801 421
9272 퍼온 글---신저가 축하!![2] 퍼온 글 2015-07-20 0 2636 407
9271 엘리엇의 반격,,향후 현대차는? 지상천국 2015-07-20 0 2761 420
9270 모두 제 정신이 아니군 비극의 종말 2015-07-20 0 2651 401
9269 서울경제---현대차, 향후 중국 대응이 관건 기사 2015-07-20 0 2401 419
9268 조선비즈---정성이 이노션 고문 등 특별관계자, 이노션 지분 38.9% 보유 中 기사 2015-07-20 0 3060 423
9267 현대차의 실세는 누구냐? 왕노무 2015-07-20 0 2660 400
9266 퍼온 글---제2의 현중, 고점대비 1/3인 약 7~8만원 매수 퍼온 글 2015-07-20 0 2670 412
9265 전자신문---중국 자동차 시장 `요동`…현대·기아차 전략 재편 시급 보도 2015-07-20 0 2382 402
9264 MK뉴스---`현대차 우주 CF`로 칸 광고제 석권한 안은정 이노션 팀장 보도 2015-07-20 0 2681 404
9263 디지털타임즈---‘타이거경영’이라 불리는 현대차의 역발상 보도 2015-07-20 0 2396 410
9262 데일리안---현대차, 브림스 4개국서 '승승장구'전체 기사 2015-07-20 0 2347 403
9261 연합인포맥스---'환율파고' 못넘은 현대차, 또 어닝쇼크 가능성 기사 2015-07-20 0 2422 396
9260 퍼온 글---현대차 기관 수급을 살펴보니 작년 5월15일부터 1810만주 매도[2] 퍼온 글 2015-07-20 0 2544 414
9259 퍼온 글---현대차 기관 대규모 매도와 주가 반토막 대폭락 원인 분석. 퍼온 글 2015-07-20 0 2438 405
9258 퍼온 글---현대차 돌이킬 수 없는 땅투기 기업의 몰락..[2] 퍼온 글 2015-07-20 0 2528 424
9257 비정규직들은 법원에서 승소해도 정몽구에게 인생을 도둑 맞았다 레미제라블 2015-07-20 0 2472 408

[first] < [180] [181] [182] [183] [184] [185] [186] [187] [188] [189] > [end]
이름 제목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