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그룹 간부사원노동조합
 
 


 
 
올린이 : 서울대공원장 조회수: 9352    추천:379 2015-02-16 18:56:50
날 햝아줘. 빨아줘. 날 꽈악- 깨물어줘. 잘근잘근 씹어줘.

날 햝아줘.

빨아줘. 날 꽈악-

깨물어줘. 잘근잘근 씹어줘.



날 뜯어먹어.

날 뜯어먹어.

날 뜯어먹어.

날. 오, 뜯어먹어





만일

이런 자를

노무수장으로 임명하여

일반직을 뜯어 먹어도



총수는,,,,,

난 몰라~~,



일반직을 뜯어 먹어,

일반직을 찢어버려, 라며

몽하게 있을까?









허벅지밴드- 날뜯어먹어 (보컬 안영노) 가사 전문





날 뜯어먹어. 날 뜯어먹어. 날 뜯어먹어. 날. 오, 뜯어먹어.

날 뜯어먹어. 날 뜯어먹어. 날 뜯어먹어. 날. 오, 뜯어먹어.

날 할켜줘. 날 긁어줘. 날 꼬집어줘. 살점을 뜯어줘.

날 찔러줘. 쑤셔줘. 날 찢어줘. 베고, 자르고, 날 도려줘-

날 뜯어먹어. 날 뜯어먹어. 날 뜯어먹어. 날. 오, 뜯어먹어.

날 뜯어먹어. 날- 뜯어먹어. 날 뜯어먹어. 날- 오, 뜯어먹어.



날 햝아줘. 빨아줘. 날 꽈악- 깨물어줘. 잘근잘근 씹어줘.

날 묶어줘. 내 목을 졸라줘. 벽으로, 바닥으로 날 집어 던져 줘.

날 뜯어먹어. 날 뜯어먹어. 날 뜯어먹어. 날. 오, 뜯어먹어.

날 뜯어먹어. 날- 뜯어먹어. 날- 뜯어먹어. 날-. 오, 뜯어먹어.

날 사슬에 매달고 비틀고 짜 줘. 채찍으로 마구마구 날 갈겨줘.



내 팬티를 발기발기 찢어, 내 입 속에 쳐 넣어줘.

시원해? 시원해? 괜찮아? 야, 너, 괜찮아?

통쾌하니? 너 쾌감을 느끼니? 나는 차라리 후련하다-

날 뜯어먹어. 날 뜯어먹어. 날 뜯어먹어. 날. 오, 뜯어먹어.

날 뜯어먹어. 날- 뜯어먹어. 날- 뜯어먹어. 날- 오, 뜯어먹어.





------------------

출근하는게   서글퍼다~~~~~



추천하기

443/647, 총 게시물 : 12936
번호 제 목 작성자 올린날짜 다운 조회수 추천
4096 사법부, 불법파견 선고 연기 “현대차 꼼수에 협력했다”  --- 참세상 기사 퍼온 글 2014-08-22 0 2968 256
4095 맨붕, 맨붕, 맨붕...일반직들은 직접 당해봐야 실감하겠지요 일반불이 2014-08-22 0 3281 234
4094 부장판사 신병비관 자살은 우울증 가능 퍼온 글 2014-08-22 0 3337 262
4093 판사,의사, 검사라는 직업은 ??? 작가 2014-08-22 0 3309 230
4092 한겨레 신문---‘현대차 불법파견’ 선고 또 연기…노쪽 “사쪽서 지연 작업” 보도 2014-08-22 0 2908 243
4091 현대차 일반직만 바보인가?  , 아니면 사측이 너무 영악한가? 망치 2014-08-22 0 3208 234
4090 뉴시스  보도-- '황제노역 논란' 향판 제도 10년만에 폐지 퍼온 글 2014-08-22 0 2799 276
4089 모부장님도 억울하게도... (부당 판결) 작두도사 2014-08-22 0 3049 264
4088 KBS 뉴스 --- 엉뚱한 계좌로 송금 연 ‘8백억’…20%만 돌려받아 일심일심일심 2014-08-22 0 2785 543
4087 <청와대 진정>  서명운동 개시! 현대호 2014-08-22 0 3035 209
4086 사측의 꼼수(2) 분노 2014-08-22 0 2961 211
4085 이런 안타까운 모습을 보니 너무 애처롭다 일반불이 2014-08-21 0 3753 229
4084 현대차 해외공장과 현대차 그룹은  갈갈이 찢겨 작두도사 2014-08-21 0 3635 231
4083 8/21 MBN 뉴스--- 한 장애인 사업가의 억울한 45일 옥살이 망치 2014-08-21 0 2973 216
4082 물질밖에 모르는 한국인 ---도덕성, 정의감이 없다 !!! 부끄럽다 ~~ 레미제라블 2014-08-21 0 2863 204
4081 일반직들은 정년연장에 관심이 없나보다 ! 점봅니다 2014-08-21 0 3366 232
4080 눈에 핏빛을 발하고, 이렇게 죽도록 싸우는 방법밖에 없다 망치 2014-08-21 0 3096 288
4079 누가 먼저 시작을 했나? 칼날 2014-08-21 0 3268 284
4078 현대車 사내 하도급 고용 합의후 첫 정규직 채용--- 파이낸셜 뉴스 8/21 보도 2014-08-21 0 2712 240
4077 대통령의 면담이 필요한 시점이다! 현대호 2014-08-21 0 2999 281

[first] < [439] [440] [441] [442] [443] [444] [445] [446] [447] [448] > [end]
이름 제목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