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그룹 간부사원노동조합
 
 


 
 
올린이 : 연꽃이 필 무렵 조회수: 3836    추천:313 2015-02-17 13:15:01
다시는 속지 않는다

서울시 동물원 소속 직원들은

사자에 물려 죽고

호랑이에 물려 죽는데

시장은 차기 대선 준비 모임을 위한

파티를 위해서 전세 28억 짜리

호화 공관으로 이사를 갔다



그는 빵구난 신발을 신고

민생 투어형 시장인 척

헐리우드 액션을 잘 했으나,

이제는 그의 정체가 낱낱이 발각되었으므로

서울시민과 국민들은 다시는 속지 않는다



재벌2세로 탁월한 경영 능력을 보였다??? 는

정몽구는 한전부지 무한 입찰가로

한 번에 그의 경영 스타일이 얼마나

황제적 독재형 마구자비식으로 하는

즉흥적인 전횡 경영스타일로

회사가 망가질 기로에 있음을

국민과 주주가 모두 알아 버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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