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그룹 간부사원노동조합
 
 


 
 
올린이 : 언론 조회수: 3176    추천:294 2015-02-22 18:10:14
일간스포츠---노래방서 여제자 성추행한 전직 교수... 항소 '중벌'

노래방서 여제자 성추행한 전직 교수... 항소 '중벌'



[일간스포츠] 입력 2015.02.22 12:51



여제자를 상습 성추행한 전직 교수가 원심 판결에 불복해 항소했다 오히려 더 무거운 형을 선고 받았다.



대전고법 청주제1형사부(부장판사 김승표)는 22일 충북 제천의 한 대학 학과장으로 재직하면서 여제자들을 술자리로 불러 성추행한 혐의(아동ㆍ청소년의 성보호에 관한 법률위반 등)로 구속 기소된 정모(49)씨에게 징역 1년2월을 선고한 원심을 깨고 징역 3년을 선고했다고 밝혔다.



정씨는 학과장으로 재직하던 2013년 3월부터 지난해까지 총 23회에 걸쳐 노래방에서 여학생들을 껴안거나 신체 일부를 더듬는 등 성추행한 혐의를 받고 있다. 검찰에 따르면 정씨는 학점ㆍ장학금ㆍ진로 상담을 이유로 2~5명의 학생들을 술자리로 불러낸 뒤 노래방에서 눈을 가린 채 술래잡기를 하며 상습 성추행했다. 강제 추행을 당한 학생이 항의하면 시험 문제를 미리 알려주는 방법으로 무마를 시도했다.



재판부는 “사제지간이라는 특수한 관계에서의 성폭력 범죄의 성격상 일벌백계할 필요가 있다”며 “법정에서 피고인의 태도나 진술에 비추어 과연 자신의 잘못을 반성하고 있는지 의문이 든다”고 더 무거운 벌을 내린 이유를 밝혔다. 또 “일부 피해 학생들이 처벌을 원치 않고 피고인이 초범인 점을 감안하더라도 원심의 형은 너무 가벼워 부당하다”고 덧붙였다. 정씨는 사건이 드러난 지난해 9월 학교를 그만 뒀다.





온라인 일간스포츠



추천하기

301/647, 총 게시물 : 12936
번호 제 목 작성자 올린날짜 다운 조회수 추천
6936 대통령 정무 특보와의 만남 레미제라블 2015-03-17 0 3251 325
6935 현대차, 영업지점 통폐합 구조조정 2015-03-16 0 4799 358
6934 최고 1억원 지급 내부 고발 2015-03-16 0 3587 321
6933 손 보고 ,뒤지고 칼날 2015-03-16 0 3321 301
6932 현금 시재가 부족해서 헷갈리우스 2015-03-16 0 3928 308
6931 여럿이 떼로 몰려 다니면서 엄청나게 밥값을 축내는 거 아닌가 ??? 일반불이 2015-03-16 0 3301 300
6930 애국하는 사람 애국 2015-03-16 0 3189 298
6929 이투데이---중국공장·한전부지’ 얻은 현대차그룹, 을미년 자동차 ‘빅3’초석 다진다 기사 2015-03-16 0 3109 301
6928 이투데이---현대차 신사옥 가장 높은 115층은… 정몽구 회장 집무실 기사 2015-03-16 0 3258 311
6927 이투데이---현대차, 오너가 지분율 방어 위해 승계 전 ‘지주사 전환’ 가능성 기사 2015-03-16 0 3291 330
6926 그냥 이대로 두어야 할까?? XX 2015-03-16 0 3084 308
6925 내부 고발이 최고 !! 내부 고발 2015-03-16 0 3355 322
6924 간띠가 쌔리붓다 아이가... 간부 2015-03-16 0 3533 322
6923 현대차에선 무슨 일이,,,,검찰에 고소했다. 저승사자 2015-03-16 0 3551 336
6922 해고폭탄,,,,,2015년 pip해고 프로그램 없어졌나? 노무볼것 2015-03-15 0 4059 327
6921 어이~~사측!! 우짤꼬 2015-03-15 0 3494 298
6920 기업사정,, 칼바람 감방보내기 2015-03-14 0 3288 280
6919 운명의 여신은 "용감한 자의 편"이다 꽃뱀의유혹 2015-03-14 0 3521 311
6918 허위, 진실 계몽주의 2015-03-14 0 3523 313
6917 검찰은, 재벌을 수사하라~~ 덤뿍담뿍 2015-03-14 0 3255 314

[first] < [297] [298] [299] [300] [301] [302] [303] [304] [305] [306] > [end]
이름 제목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