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그룹 간부사원노동조합
 
 


 
 
올린이 : 기사 조회수: 3756    추천:287 2015-02-22 18:12:30
KBS---법원 “과로 원인 졸음운전 사고 군 장교 국가유공자 인정”

법원 “과로 원인 졸음운전 사고 군 장교 국가유공자 인정”



입력2015.02.22 (17:28)



졸음운전으로 사고를 내 숨졌더라도, 과로가 원인이 됐다면, 군 장교를 국가 유공자로 인정해야 한다는 판결이 나왔습니다.



춘천지방법원 행정부는 지난 2012년 교통사고로 숨진 박 모 중위의 유족이 춘천보훈지청장을 상대로 낸 '국가유공자 유족 등록 거부 처분' 취소 소송에서 원고 승소 판결했습니다.



재판부는 판결문에서 비상근무와 당직 등으로 인한 피로 누적 상태에서 운전을 하다 사고가 난 점이 인정된다고 밝혔습니다.



박 중위는 경기도 연천군 육군 모 부대 소속으로 지난 2012년 6월, 닷새 동안의 비상근무와 당직근무 등을 한 뒤 저녁식사를 위해 차를 몰고 가다 졸음운전 사고로 숨졌습니다.



이후 박 중위 유족이 보훈청에 유공자 인정을 요청했지만, 사적 용무를 하다 사고가 났다며 거부됐습니다.



추천하기

325/647, 총 게시물 : 12936
번호 제 목 작성자 올린날짜 다운 조회수 추천
6456 일반직이 제대로 사는 길 망하리라~~ 2015-02-12 0 3557 277
6455 자본주의의 잇점과 혜택 자본주의론 2015-02-12 0 3221 292
6454 이완구, MK는 같은 운명 작두 도사 2015-02-12 0 3347 273
6453 성 삼 2015-02-11 0 3443 273
6452 기아차가 매물로 나오면 숫골당 2015-02-12 0 3202 278
6451 인생은 돌고 돈다 선지자 2015-02-11 0 3925 306
6450 악마는 디테일(detail) 에서 시작된다 작가 2015-02-11 0 3421 273
6449 네사람이 억울하다 요정들의 파티 2015-02-11 0 3737 293
6448 매일노동뉴스---둘로 갈라진 노동부 공무원노조 보도 2015-02-11 0 3187 271
6447 연합뉴스---행정직 주도 고용부 공무원노조 출범 보도 2015-02-11 0 3125 273
6446 누구에게 박수를 쳐 줘야 하나? 참여 노조원 2015-02-11 0 3532 264
6445 몰락한 재벌 회장 일반불이 2015-02-11 0 3941 278
6444 준법 감시반 억울 2015-02-11 0 3338 265
6443 조선비즈---김 전무는 무슨 차를 타지?..10대 그룹 임원車 분석해보니 기사 2015-02-11 0 3675 269
6442 아시아경제---수입車 앞에서 힘 못쓰는 에쿠스·체어맨 기사 2015-02-11 0 3057 274
6441 이제는 남은게 두려움과 스트레스 뿐이다 간부 2015-02-11 0 3444 277
6440 회사와 주주로부터 추방될 것이야~ 점봅니다 2015-02-11 0 3262 285
6439 지당한 말씀!! 일반직 2015-02-11 0 3292 281
6438 쪼글쪼글 훌라당 2015-02-11 0 3419 281
6437 내가 퇴직 할 때까지는 빅마우스 2015-02-11 0 3439 295

[first] < [321] [322] [323] [324] [325] [326] [327] [328] [329] [330] > [end]
이름 제목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