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그룹 간부사원노동조합
 
 


 
 
올린이 : 노무살인마 조회수: 3777    추천:304 2015-02-23 10:37:31
PIP 교육은 해고를 위한 징계 목적의 성격이 짙다”고 밝혔다.

현대차는 2009년부터 3년간 인사평가 결과 하위 1.5%에 해당하는 간부 사원을 대상으로 “업무역량을 높이고 현업에서 재기할 수 있는 기회를 준다”며 PIP 교육을 하고 있다. 교육에 참여했던 ㄱ씨는 “수업 중 감시자가 일거수일투족을 지켜보는 데다 빡빡하고 쉽지 않은 교육 내용으로 사람을 지치게 해 스스로 떠나가게 하려는 프로그램으로 보였다”고 말했다. PIP 교육 과정에서 가장 성적이 좋았던 직원이 해고되는 사례도 있었다. 현대차 일반직지회 측은 “현업과 직접 연관성이 떨어지는 경영학 이론 수업 등을 받게 하고 과제 평가를 엄격하게 하는 PIP 교육은 해고를 위한 징계 목적의 성격이 짙다”고 밝혔다.



현대중공업은 인지어스라는 전직 지원 민간 업체에 직무배치 대기자를 위탁 교육시키기로 했다. 위탁 교육기관 성격을 놓고 보면 퇴직에 방점을 찍고 있는 셈이다. 우남용 현대중공업 일반직지회장은 “회사는 희망퇴직 과정에서 버티면 살아남는다는 전례를 남기고 싶지 않아 PIP 교육을 통해 남은 이들을 쫓아내려는 것”이라며 사측의 공식 입장을 요구했다.





......................................



pip교육은 살인행위다!!

노무 살인마를 처단하라~~



추천하기

102/647, 총 게시물 : 12936
번호 제 목 작성자 올린날짜 다운 조회수 추천
10916 자기가 살 길은 자기가 눈물을 쏟더라도 ... 양재동 혈투 2015-10-13 0 2825 540
10915 아주경제---현대차, R&D 페스티벌 열린 남양연구소 가보니…‘동행 아이디어 눈길’ 기사 2015-10-13 0 2690 538
10914 파이낸셜뉴스---(2부·④) "기초과학 육성에 삼성·현대차 같은 대기업이 적극 나서야" 기사 2015-10-13 0 2477 529
10913 중요~~오마이뉴스,현대차, 간부사원 임금피크제 도입 파장은? 보도 2015-10-13 0 3070 526
10912 게시글 작성할 때는 ... 게시글 2015-10-13 0 2934 501
10911 법원과 검찰에 들락거리는 총수와 직원들 승리의 깃발 2015-10-13 0 2790 503
10910 조선비즈---‘정몽구→정의선’ 경영권 승계 흔들 언론 2015-10-13 0 3002 503
10909 YTN 뉴스---범법 행위를 밝힌다 기사 2015-10-13 0 2381 502
10908 퍼온 글---[자료] 현대차 정의선 2007년 배임 판결내용 퍼온 글 2015-10-13 1 2811 493
10907 정의선, 최고 무기 징역이라는 범죄를 저지르고도 "부자간의 정과 경제를 걱정하여??? 기요틴 2015-10-13 0 2567 477
10906 메트로신문---"무기징역도 기소유예".. 검찰이 기소유예한 현대차 비자금 정의선, 무기징역 범죄사실 인정 퍼온 글 2015-10-13 0 2564 496
10905 사원 정년은 만 60세, 과장급 이상 정년은 만 58세 똥꾸녕 2015-10-13 0 2641 485
10904 천벌을 받을 놈들은 뭔가가 다르다 망치 2015-10-13 0 2697 505
10903 SBSCNBC---[CEO취재파일] "임팔라 좀 없소?"…애타는 한국 GM 사장 기사 2015-10-13 0 2484 511
10902 SBSCNBC---[CEO취재파일] 정의선 현대차 부회장의 '오해풀기' 기사 2015-10-13 0 2418 506
10901 머니투데이---아우디·폭스바겐 국내 소비자들, 美법원에 집단소송 보도 2015-10-13 0 2328 514
10900 하종선 변호사... 임직원 2015-10-13 0 2685 522
10899 조선비즈---[판결 속으로] "피의자 참여 없이 이뤄진 압수수색은 무효"...'피압수자 참여권' 강조한 대법원 판결 판결속으로 2015-10-13 0 2324 507
10898 조선비즈---[판결속으로]㉝ '성희롱, 성추행 해고' 법원 판결 보니...법원도 "헷갈려" 판결 속으로 2015-10-13 0 2404 515
10897 뉴스1---직원 해고하려 사람까지 붙인 내츄럴엔도텍…법원 "부당해고" 법원 2015-10-13 0 2366 524

[first] < [98] [99] [100] [101] [102] [103] [104] [105] [106] [107] > [end]
이름 제목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