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그룹 간부사원노동조합
 
 


 
 
올린이 : 노무살인마 조회수: 3833    추천:305 2015-02-23 10:37:31
PIP 교육은 해고를 위한 징계 목적의 성격이 짙다”고 밝혔다.

현대차는 2009년부터 3년간 인사평가 결과 하위 1.5%에 해당하는 간부 사원을 대상으로 “업무역량을 높이고 현업에서 재기할 수 있는 기회를 준다”며 PIP 교육을 하고 있다. 교육에 참여했던 ㄱ씨는 “수업 중 감시자가 일거수일투족을 지켜보는 데다 빡빡하고 쉽지 않은 교육 내용으로 사람을 지치게 해 스스로 떠나가게 하려는 프로그램으로 보였다”고 말했다. PIP 교육 과정에서 가장 성적이 좋았던 직원이 해고되는 사례도 있었다. 현대차 일반직지회 측은 “현업과 직접 연관성이 떨어지는 경영학 이론 수업 등을 받게 하고 과제 평가를 엄격하게 하는 PIP 교육은 해고를 위한 징계 목적의 성격이 짙다”고 밝혔다.



현대중공업은 인지어스라는 전직 지원 민간 업체에 직무배치 대기자를 위탁 교육시키기로 했다. 위탁 교육기관 성격을 놓고 보면 퇴직에 방점을 찍고 있는 셈이다. 우남용 현대중공업 일반직지회장은 “회사는 희망퇴직 과정에서 버티면 살아남는다는 전례를 남기고 싶지 않아 PIP 교육을 통해 남은 이들을 쫓아내려는 것”이라며 사측의 공식 입장을 요구했다.





......................................



pip교육은 살인행위다!!

노무 살인마를 처단하라~~



추천하기

104/647, 총 게시물 : 12936
번호 제 목 작성자 올린날짜 다운 조회수 추천
10876 중요~~오마이뉴스,현대차, 간부사원 임금피크제 도입 파장은? 보도 2015-10-10 0 3140 549
10875 중요~~오마이뉴스---간부면 뭐 하나?, 월차 수당 없고 연차도 제한 보도 2015-10-10 0 3065 898
10874 오마이뉴스---현대차 간부들 '구사대 강제 동원..., 24시간 보초" 보도 2015-10-10 0 2901 554
10873 중요~~현대차 사상최초 점유율 35%이하 추락했군요..[1] 퍼온 글 2015-10-10 0 2743 537
10872 개하고 노네~ 붕가붕가 2015-10-10 0 2860 519
10871 퍼온 글---류연화 애널리스트 올해 현대차 영업이익 40%추락 침체 빠진다.[1] 퍼온 글 2015-10-10 0 3113 547
10870 충격!,올 3분기 판매, 전년동기대비 줄고, 2분기보다 11만대 감소! 퍼온 글 2015-10-10 0 2569 531
10869 그러나, 두려워 하지 말라!   57년생은!!! 희망버스 2015-10-10 0 2844 518
10868 간부 사원의 현재 정년은 만 58세라니~ 통큰찌랼 2015-10-10 0 2822 506
10867 임금피크제 동의하면 1년 연장해 준다고 꼬드겼니? 꼼수동의 2015-10-10 0 2744 532
10866 연합뉴스---현대차, 간부 먼저 임금피크제 도입…동의서 서명 기사 2015-10-09 0 2681 507
10865 임금 피크제 관련하여.... 일반직지회장 현승건 2015-10-09 0 2803 519
10864 퍼온 글---기아차 사무관리직회 ---제목  "기억합시다. 2004"--노동자연대 허수영 기자 제보 퍼온 글 2015-10-09 0 2660 498
10863 중요~~노동자연대---임금피크제 도입시도 중단하라 ! 보도 2015-10-09 0 2529 506
10862 노동자연대, 허수영 기자 퍼온 글 2015-10-09 0 2597 519
10861 한국일보---현대차, 러시아 공장 생산 100만대 돌파 기사 2015-10-09 0 2377 487
10860 울산매일---현대차노조 선거, 물갈이는 없고 계파싸움 난무 기사 2015-10-09 0 2561 532
10859 연합인포맥스---현대차, 전장 R&D 확대…현대케피코 대규모 자금 조달 기사 2015-10-09 0 2558 516
10858 카앤모델---현대차, 9월 39만 4,861대 판매 기사 2015-10-09 0 2435 513
10857 미디어펜---파견근로, BMW·도요타 자유롭고 현대차는 '불법' 족쇄 보도 2015-10-09 0 2587 538

[first] < [100] [101] [102] [103] [104] [105] [106] [107] [108] [109] > [end]
이름 제목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