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그룹 간부사원노동조합
 
 


 
 
올린이 : 노무살인마 조회수: 3768    추천:304 2015-02-23 10:37:31
PIP 교육은 해고를 위한 징계 목적의 성격이 짙다”고 밝혔다.

현대차는 2009년부터 3년간 인사평가 결과 하위 1.5%에 해당하는 간부 사원을 대상으로 “업무역량을 높이고 현업에서 재기할 수 있는 기회를 준다”며 PIP 교육을 하고 있다. 교육에 참여했던 ㄱ씨는 “수업 중 감시자가 일거수일투족을 지켜보는 데다 빡빡하고 쉽지 않은 교육 내용으로 사람을 지치게 해 스스로 떠나가게 하려는 프로그램으로 보였다”고 말했다. PIP 교육 과정에서 가장 성적이 좋았던 직원이 해고되는 사례도 있었다. 현대차 일반직지회 측은 “현업과 직접 연관성이 떨어지는 경영학 이론 수업 등을 받게 하고 과제 평가를 엄격하게 하는 PIP 교육은 해고를 위한 징계 목적의 성격이 짙다”고 밝혔다.



현대중공업은 인지어스라는 전직 지원 민간 업체에 직무배치 대기자를 위탁 교육시키기로 했다. 위탁 교육기관 성격을 놓고 보면 퇴직에 방점을 찍고 있는 셈이다. 우남용 현대중공업 일반직지회장은 “회사는 희망퇴직 과정에서 버티면 살아남는다는 전례를 남기고 싶지 않아 PIP 교육을 통해 남은 이들을 쫓아내려는 것”이라며 사측의 공식 입장을 요구했다.





......................................



pip교육은 살인행위다!!

노무 살인마를 처단하라~~



추천하기

265/647, 총 게시물 : 12936
번호 제 목 작성자 올린날짜 다운 조회수 추천
7656 회사에 찍힌 몸 ~~ 회사에 당한 자 2015-04-30 0 3441 368
7655 회사 경영이 어려워서~ 갑찔 2015-04-30 0 3248 367
7654 매일경제---[레이더M] 기아차, 4년 공백 깨고 회사채 시장 복귀 보도 2015-04-30 0 3058 367
7653 회사에 돈 없어 회사채 발행으로 만기일 돌아 온 회사채 돌려 막기 한다 점봅니다 2015-04-30 0 3171 404
7652 아시아경제---삼성·현대차·LG, 환관리수준 격상…환율전쟁 피해최소화 나섰다 기사 2015-04-30 0 2896 601
7651 이투데이---외국인, 코스피 떠나면서 '현대·기아차'는 샀다 왜? 언론 2015-04-30 0 2813 354
7650 중역들은 즉각 천 주씩 매수 조치하라 임직원 2015-04-30 0 3026 333
7649 뉴스1---엔저의 명암..현대차와 토요타를 보라 언론 2015-04-30 0 2948 341
7648 시사경제신문--- 엔저 쓰나미’ 후폭풍…현대차와 토요타의 명암 기사 2015-04-30 0 2812 355
7647 연합뉴스---지난 2년간 주가…도요타 51%↑, 현대차 13%↓(종합) 기사 2015-04-30 0 2869 348
7646 징벌적 손해배상의 요건~~ 소송뿐 2015-04-30 0 3341 357
7645 사측은,, 일반사원만 정년 전 해고 하는 이유? 양아치2 2015-04-30 0 3259 343
7644 비정규직은 하는데 ,,, 일반사원은 못 하는거 하나!! 멍청&멍멍 2015-04-30 0 3089 346
7643 일반사원이  해적이냐? 소탕작전 2015-04-29 0 3408 332
7642 1인 시위 대책회의 실시! 목숨걸고 2015-04-29 0 3392 350
7641 <한남동에서> "정년 전 해고를 중단하라"  는 피켓을 들고 1인시위 2015-04-29 0 3848 346
7640 이데일리---[사설] 현대차 투명경영위원회에 거는 기대 언론 2015-04-29 0 2917 343
7639 헤럴드경제---하투(夏鬪) 시동거는 현대차 노조 기사 2015-04-29 0 3015 337
7638 JTBC---중국 SUV 시장을 잡아라…현대·쌍용차 등 경쟁 치열 방송 2015-04-29 0 3356 340
7637 경향신문---현대차 회장 집 앞 노동자 ‘1인 시위’ 직원 동원해 막아 보도 2015-04-29 0 3135 361

[first] < [261] [262] [263] [264] [265] [266] [267] [268] [269] [270] > [end]
이름 제목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