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그룹 간부사원노동조합
 
 


 
 
올린이 : 노무살인마 조회수: 3835    추천:305 2015-02-23 10:37:31
PIP 교육은 해고를 위한 징계 목적의 성격이 짙다”고 밝혔다.

현대차는 2009년부터 3년간 인사평가 결과 하위 1.5%에 해당하는 간부 사원을 대상으로 “업무역량을 높이고 현업에서 재기할 수 있는 기회를 준다”며 PIP 교육을 하고 있다. 교육에 참여했던 ㄱ씨는 “수업 중 감시자가 일거수일투족을 지켜보는 데다 빡빡하고 쉽지 않은 교육 내용으로 사람을 지치게 해 스스로 떠나가게 하려는 프로그램으로 보였다”고 말했다. PIP 교육 과정에서 가장 성적이 좋았던 직원이 해고되는 사례도 있었다. 현대차 일반직지회 측은 “현업과 직접 연관성이 떨어지는 경영학 이론 수업 등을 받게 하고 과제 평가를 엄격하게 하는 PIP 교육은 해고를 위한 징계 목적의 성격이 짙다”고 밝혔다.



현대중공업은 인지어스라는 전직 지원 민간 업체에 직무배치 대기자를 위탁 교육시키기로 했다. 위탁 교육기관 성격을 놓고 보면 퇴직에 방점을 찍고 있는 셈이다. 우남용 현대중공업 일반직지회장은 “회사는 희망퇴직 과정에서 버티면 살아남는다는 전례를 남기고 싶지 않아 PIP 교육을 통해 남은 이들을 쫓아내려는 것”이라며 사측의 공식 입장을 요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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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ip교육은 살인행위다!!

노무 살인마를 처단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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