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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올린이 :
일반불이 |
조회수: 3294 추천:308 |
2015-02-23 15:52:4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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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래저래 지금의 꼬라지가 영~~ 수지가 안 맞는다 |
현대차 , 한전부지에 6조원 이상 날려서
대대적인 비용 절감책으로
광고 줄이고
각종 비용 줄인다
몸사린다
변호사 비용도 수 십억원 지출했고...
일반직 잘라서 비용을 줄리려고 했는데...
오히려 부당하게 당한 직원들이
구제 재판을 걸어와서,
사측은 피고로서 변호사 수임 착수비,
승소할 때마다 막대한 승소금 인센티브를
대형 로펌에 비싸게 줘야 되고,
또 담당하는 노무 담당 변호사를 신규 채용해야 되고
인사 노무 법무팀이 업무 로드가 걸리고
영 ~~ 회사 생각대로 되지 않는다
PIP로 많이 자를려고 해도
교육을 받은 직원들이 통~ 퇴사하지도 않고
그들이 떼로 일반직지회로 몰려 갈 것 같고,
정년전 해고,만 58세로 잘라도
그들이 소송하니까 또 변호사비 들고,
사측이 이기면 변론한 로펌에
수 억원의 승소금 인센티브를 줘야 되고,
패소하면 직원들에게 밀린 임금을 엄청 많이 줘야 되고,
회사 패소 소식이 직원들에게 알려지면
인사 ,노무, 법무팀이 쪽 팔리고,
회사 업무 분위기가 직원들이 노조와 힘을 합쳐서
모두가 투쟁하는 분위기로 가 버려서
회사의 명령이 서 질 않는다
그래서 사측에서 본다면,
이래저래 지금의 꼬라지가
영~~ 수지가 안 맞는다
도대체 회사가 남는게 뭔가?
이런 일 과연 누가 시작했나?
MK와 그를 따르는 노무 수장들이 바보처럼 일을 처리하다가
자기들이 싼 똥을 치우느라 온 동네에 똥 냄새를 피우면서
자기 몸에 직원들의 온갖 똥을 묻히면서 한 숨 쉬면서 어렵게 치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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