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그룹 간부사원노동조합
 
 


 
 
올린이 : 삶과죽음 조회수: 3734    추천:320 2015-02-25 14:36:36
티켓 다방에서 몸을 파는 그녀와 다르지 않음을!!!

그는

아비를 잘 만나

청와대 오찬에 참석했다.



메세나 활동에 기여한 댓가란다



여보시유

일반직사원의 모가지를 비틀어 퇴출시키는게

창조경제이며

메세나 활동인가요



어쨌던 간에

그는

아비를 잘 만났다!







그녀는

가난한 집에서 태어났다



세살때 부모가 이혼했다

중학교에 다니다 가난에 못이겨 가출하여

열일곱살에 임신했다



그러나

남편의 폭력이 심해

3년을 버티다 이혼했다



그녀가

취직한 곳은

먼 지방의 티켓 다방이었다



그러다

성매매 단속에 걸려 도망가다

모텔에서 추락하여 사망했다



그녀는

아비를 잘못 만나

티켓 다방에 갔다









이 절대 빈곤 가정을

누가 만들었나?



재벌놈들이

쓰레기같은 수족을 뽑아

일반사원을 정년 전 해고하는

그런

놈들이 설치는 세상엔

영원히 미래가 없다



누가,,, 그녀를 죽였는가?

결국, 일반사원의 종말도

한낱  

티켓 다방에서 몸을 파는 그녀와 다르지 않음을!!!



여보게

정신차리시게~~~



곧,,,

니놈들도 파멸의 순간을 맞이할 지어다



저주 받으리라~~~



추천하기

325/647, 총 게시물 : 12936
번호 제 목 작성자 올린날짜 다운 조회수 추천
6456 일반직이 제대로 사는 길 망하리라~~ 2015-02-12 0 3561 277
6455 자본주의의 잇점과 혜택 자본주의론 2015-02-12 0 3224 292
6454 이완구, MK는 같은 운명 작두 도사 2015-02-12 0 3352 273
6453 성 삼 2015-02-11 0 3448 273
6452 기아차가 매물로 나오면 숫골당 2015-02-12 0 3208 279
6451 인생은 돌고 돈다 선지자 2015-02-11 0 3931 306
6450 악마는 디테일(detail) 에서 시작된다 작가 2015-02-11 0 3427 273
6449 네사람이 억울하다 요정들의 파티 2015-02-11 0 3743 293
6448 매일노동뉴스---둘로 갈라진 노동부 공무원노조 보도 2015-02-11 0 3192 271
6447 연합뉴스---행정직 주도 고용부 공무원노조 출범 보도 2015-02-11 0 3130 273
6446 누구에게 박수를 쳐 줘야 하나? 참여 노조원 2015-02-11 0 3537 264
6445 몰락한 재벌 회장 일반불이 2015-02-11 0 3947 278
6444 준법 감시반 억울 2015-02-11 0 3345 265
6443 조선비즈---김 전무는 무슨 차를 타지?..10대 그룹 임원車 분석해보니 기사 2015-02-11 0 3682 269
6442 아시아경제---수입車 앞에서 힘 못쓰는 에쿠스·체어맨 기사 2015-02-11 0 3065 274
6441 이제는 남은게 두려움과 스트레스 뿐이다 간부 2015-02-11 0 3452 277
6440 회사와 주주로부터 추방될 것이야~ 점봅니다 2015-02-11 0 3270 285
6439 지당한 말씀!! 일반직 2015-02-11 0 3301 281
6438 쪼글쪼글 훌라당 2015-02-11 0 3429 281
6437 내가 퇴직 할 때까지는 빅마우스 2015-02-11 0 3449 295

[first] < [321] [322] [323] [324] [325] [326] [327] [328] [329] [330] > [end]
이름 제목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