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그룹 간부사원노동조합
 
 


 
 
올린이 : 삶과죽음 조회수: 3582    추천:314 2015-02-25 14:36:36
티켓 다방에서 몸을 파는 그녀와 다르지 않음을!!!

그는

아비를 잘 만나

청와대 오찬에 참석했다.



메세나 활동에 기여한 댓가란다



여보시유

일반직사원의 모가지를 비틀어 퇴출시키는게

창조경제이며

메세나 활동인가요



어쨌던 간에

그는

아비를 잘 만났다!







그녀는

가난한 집에서 태어났다



세살때 부모가 이혼했다

중학교에 다니다 가난에 못이겨 가출하여

열일곱살에 임신했다



그러나

남편의 폭력이 심해

3년을 버티다 이혼했다



그녀가

취직한 곳은

먼 지방의 티켓 다방이었다



그러다

성매매 단속에 걸려 도망가다

모텔에서 추락하여 사망했다



그녀는

아비를 잘못 만나

티켓 다방에 갔다









이 절대 빈곤 가정을

누가 만들었나?



재벌놈들이

쓰레기같은 수족을 뽑아

일반사원을 정년 전 해고하는

그런

놈들이 설치는 세상엔

영원히 미래가 없다



누가,,, 그녀를 죽였는가?

결국, 일반사원의 종말도

한낱  

티켓 다방에서 몸을 파는 그녀와 다르지 않음을!!!



여보게

정신차리시게~~~



곧,,,

니놈들도 파멸의 순간을 맞이할 지어다



저주 받으리라~~~



추천하기

342/647, 총 게시물 : 12936
번호 제 목 작성자 올린날짜 다운 조회수 추천
6116 실업대책 대통령상에 도전한다 포상왕 2015-01-21 0 3115 260
6115 한놈만  두들겨 패면 끝난다 쓰잡 2015-01-21 0 3335 250
6114 죽을 때까지... 시민단체의 이름으로 내부 고발 2015-01-21 0 3206 260
6113 피고인을 현대자동차의 이름으로... 피해자들 2015-01-21 0 3066 253
6112 내 돈 모두 어데 가고 ? , 내 자녀 경영승계 어찌 돼나?// 이제 알 간 ?? 깨夢 2015-01-21 0 3458 257
6111 명예를 누리 실 날이 이제 얼마 남지 않았습니다 역사학자 2015-01-21 0 3404 254
6110 문제는 돌머리 경영진이야 ! 주주 2015-01-21 0 3105 239
6109 (주주의) 이 칼은 당신의 꿈을 깰 것이다 IS 2015-01-21 0 3225 238
6108 몰래 글로비스 정씨의 초라한 모습...귀신잡는 해병대로 보내야 국민의 용서를 구할 수 있다 무속인 2015-01-21 0 3243 256
6107 몽몽 소리가 계속된다 현대차그룹의 이름으로... 광고쟁이 2015-01-21 0 3223 268
6106 연합뉴스---현대차, 북미용 픽업트럭 실제 양산할까 보도 2015-01-21 0 2947 240
6105 뉴시스---현대차 노조, 통상임금 소송 항소키로 보도 2015-01-21 0 3003 244
6104 이젠 글로비스 차롄가? 휴~~ 2015-01-21 0 2906 212
6103 자사주 매입 종료후 계속 큰 폭 하락 중 !! 일반직 2015-01-21 0 3064 244
6102 자사주 매입전 가격으로 회귀, 경영진 불신은 백약이 무효 비극의 종말 2015-01-21 0 3451 257
6101 신은미와 MK 의 사고 방식은 매우 닮았다 청부 애국 2015-01-21 0 3065 244
6100 MK주위에는 이런 사람들이 바글바글 ~~ 숫골당 2015-01-21 0 2976 244
6099 퍼온 글---<<땅콩>> 당신회사 예스맨 이 당신과 회사를 망칩니다 [3] 퍼온 글 2015-01-21 1 2964 258
6098 이 말은 MK도 새겨 들어야 한다 역사학자 2015-01-21 0 3051 240
6097 턱을 괴고 재판 , 태도 불량 2차례 판사에게 지적 XX 2015-01-21 0 3323 258

[first] < [338] [339] [340] [341] [342] [343] [344] [345] [346] [347] > [end]
이름 제목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