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그룹 간부사원노동조합
 
 


 
 
올린이 : 삶과죽음 조회수: 3643    추천:317 2015-02-25 14:36:36
티켓 다방에서 몸을 파는 그녀와 다르지 않음을!!!

그는

아비를 잘 만나

청와대 오찬에 참석했다.



메세나 활동에 기여한 댓가란다



여보시유

일반직사원의 모가지를 비틀어 퇴출시키는게

창조경제이며

메세나 활동인가요



어쨌던 간에

그는

아비를 잘 만났다!







그녀는

가난한 집에서 태어났다



세살때 부모가 이혼했다

중학교에 다니다 가난에 못이겨 가출하여

열일곱살에 임신했다



그러나

남편의 폭력이 심해

3년을 버티다 이혼했다



그녀가

취직한 곳은

먼 지방의 티켓 다방이었다



그러다

성매매 단속에 걸려 도망가다

모텔에서 추락하여 사망했다



그녀는

아비를 잘못 만나

티켓 다방에 갔다









이 절대 빈곤 가정을

누가 만들었나?



재벌놈들이

쓰레기같은 수족을 뽑아

일반사원을 정년 전 해고하는

그런

놈들이 설치는 세상엔

영원히 미래가 없다



누가,,, 그녀를 죽였는가?

결국, 일반사원의 종말도

한낱  

티켓 다방에서 몸을 파는 그녀와 다르지 않음을!!!



여보게

정신차리시게~~~



곧,,,

니놈들도 파멸의 순간을 맞이할 지어다



저주 받으리라~~~



추천하기

366/647, 총 게시물 : 12936
번호 제 목 작성자 올린날짜 다운 조회수 추천
5636 현대차 일반직 중에는 이런 사람이 정말 없는 걸까? 간부 2014-12-19 0 4615 269
5635 KBS---[단독] 박창진 “회사가 조직적 은폐…사과 진정성 없어” 기사 2014-12-19 0 3343 291
5634 저 자신에게 부끄럽지 않게 또 저의 자존감을 찾기 위해서 박사무장 2014-12-19 0 3569 268
5633 뭐 하는 사람이야? 나 같으면 2014-12-19 0 3376 276
5632 참담한 앞날 간차장 2014-12-19 0 3858 257
5631 땅콩과 모래 작가 2014-12-19 0 3297 259
5630 아주 골치 아픈 존재죠~~ XX 2014-12-19 0 3652 249
5629 외인, 12/9-12/18, 8일간 현차 157 만주 (2,700 억원 상당) 순매도함 일반직 2014-12-19 0 3272 242
5628 외인, 이틀간 현차 주식 55 만주(약 천억원어치) 순매도 일반직 2014-12-19 0 3674 260
5627 아시아경제---산탄데르 은행, 현대캐피탈 지분 인수할 듯 보도 2014-12-19 0 3247 231
5626 총수  아들이  있으니~~~ 참   좋다!! 잉어찜 2014-12-17 0 4762 270
5625 바른 말 하고 살자 임직원 2014-12-17 0 3804 263
5624 조씨, 적은 지분으로 ... 정의선 부회장도 현차 주식 별로 없는데 주주 2014-12-17 0 5038 264
5623 평생사원(팀장)으로 연봉 인상하고 스카웃 경쟁 무속인 2014-12-17 0 5285 268
5622 사측은 게시판 글을 삭제 해버렸다 봉건시대 2014-12-17 0 4262 249
5621 땅콩 하나에 7천억원 회항 창조 회항 2014-12-17 0 3653 237
5620 현대차 간부들도 퇴직하면 간부 2014-12-17 0 4896 250
5619 아첨꾼 퇴치법 계몽주의 2014-12-17 0 4680 253
5618 땅콩항공 손실이 1,000억원이 넘었다, 이제 땅콩은 슈퍼 재벌(땅콩)이 되었다 개작두 2014-12-17 0 3599 250
5617 칼피아 참여 노조원 2014-12-17 0 3463 248

[first] < [362] [363] [364] [365] [366] [367] [368] [369] [370] [371] > [end]
이름 제목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