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그룹 간부사원노동조합
 
 


 
 
올린이 : 헷갈리우스 조회수: 3665    추천:317 2015-02-25 15:03:22
1분간의 우뢰와 같은  박수를 받고, 전 직원들이 작성한  충성 서약서를 받았다

청와대 6만평내 구중궁궐 !!!



그곳은 절대권력으로 무장된

무소불위의 완전 고립지대 !!!



대통령의 한 번의 언행으로

100만명 공무원이 즉시 움직인다

그녀가 이동할 때 마다 경호원이 붙어 다니고,



항상 잘 차려진 무대에서

언론의 스포트 라이트를 받으면서

연설문 비서관이 써 준 원고대로 연설한다



오늘 바뀐 애 취임 2주년을 맞아

청와대에서 행사한 게 고작

최측근 비서실장을 뽑지도 못한 상태에서

청와대 직원 500명이 모인 조회에서,



참석한 직원들로 부터 1분간의 우뢰와 같은 박수를 받고

롤링 페이퍼(돌림 손편지, 일명 청와대 직원 전원 충성 서약서)를

전달받는 게 고작이었다



국민 민심을 전달한 롤링 페이퍼(민심 경고성 탄원서) 가 아니라,

아부쟁이들이 적은 박비어천가 내용인 것 같은데...



바뀐 애는 이를 받고  하는 말이.



"여기서 모인 분들,

빠진 분들 없이 다 쓰신 거예요?"  라고 확인하고,



"다 읽으려면 밤을 새워야 할 거 같다,

잘 읽어보겠다"고 인사했다.



민심의 글이 아닌 아부성 글을 읽는데 밤샌다 ???



히틀러  시대인가?

유신 복고 시대인가?

김정은의 백두혈통 충성 맹세인가?



그녀는 (아버지 시대때 부터) 정치를 배운 게 아니라,

통치를 먼저 배웠기 때문에 정치를 통 모르는 것 같다



추천하기

265/647, 총 게시물 : 12936
번호 제 목 작성자 올린날짜 다운 조회수 추천
7656 회사에 찍힌 몸 ~~ 회사에 당한 자 2015-04-30 0 3431 367
7655 회사 경영이 어려워서~ 갑찔 2015-04-30 0 3236 367
7654 매일경제---[레이더M] 기아차, 4년 공백 깨고 회사채 시장 복귀 보도 2015-04-30 0 3047 367
7653 회사에 돈 없어 회사채 발행으로 만기일 돌아 온 회사채 돌려 막기 한다 점봅니다 2015-04-30 0 3160 404
7652 아시아경제---삼성·현대차·LG, 환관리수준 격상…환율전쟁 피해최소화 나섰다 기사 2015-04-30 0 2886 601
7651 이투데이---외국인, 코스피 떠나면서 '현대·기아차'는 샀다 왜? 언론 2015-04-30 0 2802 354
7650 중역들은 즉각 천 주씩 매수 조치하라 임직원 2015-04-30 0 3015 333
7649 뉴스1---엔저의 명암..현대차와 토요타를 보라 언론 2015-04-30 0 2937 341
7648 시사경제신문--- 엔저 쓰나미’ 후폭풍…현대차와 토요타의 명암 기사 2015-04-30 0 2800 355
7647 연합뉴스---지난 2년간 주가…도요타 51%↑, 현대차 13%↓(종합) 기사 2015-04-30 0 2857 348
7646 징벌적 손해배상의 요건~~ 소송뿐 2015-04-30 0 3329 357
7645 사측은,, 일반사원만 정년 전 해고 하는 이유? 양아치2 2015-04-30 0 3248 343
7644 비정규직은 하는데 ,,, 일반사원은 못 하는거 하나!! 멍청&멍멍 2015-04-30 0 3079 346
7643 일반사원이  해적이냐? 소탕작전 2015-04-29 0 3397 332
7642 1인 시위 대책회의 실시! 목숨걸고 2015-04-29 0 3381 350
7641 <한남동에서> "정년 전 해고를 중단하라"  는 피켓을 들고 1인시위 2015-04-29 0 3837 346
7640 이데일리---[사설] 현대차 투명경영위원회에 거는 기대 언론 2015-04-29 0 2906 343
7639 헤럴드경제---하투(夏鬪) 시동거는 현대차 노조 기사 2015-04-29 0 3005 337
7638 JTBC---중국 SUV 시장을 잡아라…현대·쌍용차 등 경쟁 치열 방송 2015-04-29 0 3345 340
7637 경향신문---현대차 회장 집 앞 노동자 ‘1인 시위’ 직원 동원해 막아 보도 2015-04-29 0 3123 361

[first] < [261] [262] [263] [264] [265] [266] [267] [268] [269] [270] > [end]
이름 제목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