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그룹 간부사원노동조합
 
 


 
 
올린이 : 점봅니다 조회수: 3431    추천:286 2015-02-25 16:37:34
앞 날이 뻔하다

앞으로 삼성동 사옥 건설공사 과정에

현대의 장기인 공기 단축을 하느라

여기 저기 마구 파헤치면

싱크홀이 여러 군데 발생하고

주위 고층 건물과 대형 도로의

심각한 안전 문제가 발생하고,



주위에서 피해본 사람들이

공사 중지 가처분의 소송을 낼 것이고...



이런 참사의 앞 날을 보는 게 뻔하다



서울 강동구 신축 교회 공사 문제로

인근 아파트가 27센티가 기울고

강동구청은 아파트 주민들에게

이주금을 주고 긴급 대피 명령을 내렸다



이태리 나폴리 교차로에서는 지름 10 미터나 되는

싱크홀이 발생해서 인근 주민 380명을

긴급 대피시켜서 세계적 뉴스가 됐는데...



한전 부지라고... 현기차 그룹이라고...

싱크홀 문제, 건물 안전 문제가 예외가 되겠는가??



향후 사옥 건설공정이 시작될 수록 두렵기만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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