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그룹 간부사원노동조합
 
 


 
 
올린이 : 기사 조회수: 3050    추천:301 2015-02-26 16:17:12
아시아경제---유시민 "靑, 이완구 뻥에 낚여 총리 기용"

유시민 "靑, 이완구 뻥에 낚여 총리 기용"



최종수정 2015.02.26 15:31기사입력 2015.02.26 15:31



[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 유시민 전 보건복지부 장관은 이완구 국무총리가 각종 의혹을 명확하게 해명하지 못한 채 국회 인준을 통과한 것과 관련, "청와대가 이완구의 '자가발전 뻥'에 낚였다"고 평했다.



유 전 장관은 최근 업데이트 된 팟캐스트 '노유진(노회찬·유시민·진중권)의 정치카페' 39편에서 "박근혜 대통령은 왜 이렇게 문제가 많은 이완구 씨를 총리로 지명했나?"고 의문을 제기한 뒤 이에 대한 분석을 제시했다.



유 전 장관은 "첫째, 청와대가 인사검증을 전혀 안했다"며 "청문회 과정에서 이 후보자가 인사검증 동의서에 언제 서명했는지 집요하게 자료를 요청을 했으나 청와대가 불응했다. 이건 검증을 안 했다는 얘기"라고 말했다.



이어 "'이완구 총리 카드'가 몇 달 전, 몇 년 전부터 여러 번 나온 얘기인데 그동안 청와대가 인사검증을 안 했다는 것은 '이완구 총리 카드'를 이 총리 스스로 퍼뜨린 것"이라며 "실제 청와대가 그 전부터 이완구 총리 카드를 면밀히 검토했다면 이미 검증 동의서를 받았을 것"이라고 주장했다. 청와대가 이번 지명전까지 이완구 총리카드를 진지하게 생각하지 않았다는 것이다.



그는 또 "그렇다면 왜 언론에서 주기적으로 이완구 총리 카드가 나왔을까? 이건 자가발전이라고 본다'며 이 총리가 뻥이 센 사람이라고 거듭 강조하며 "(이 총리의 뻥에) 청와대가 낚인 것 같다"고 분석했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추천하기

184/647, 총 게시물 : 12936
번호 제 목 작성자 올린날짜 다운 조회수 추천
9276 이데일리---현대글로비스, 현대·기아차 해상운반 감소… 목표가↓-메리츠 기사 2015-07-21 0 2260 410
9275 한국경제TV---"현대차그룹 안전지대 아니다" 보도 2015-07-21 0 2332 448
9274 퍼온 글---버티십시오[1] 퍼온 글 2015-07-21 0 2428 414
9273 황야의 무법자 처럼 회사를 미련없이 떠난다 ??? 2015-07-20 0 2788 421
9272 퍼온 글---신저가 축하!![2] 퍼온 글 2015-07-20 0 2623 407
9271 엘리엇의 반격,,향후 현대차는? 지상천국 2015-07-20 0 2747 420
9270 모두 제 정신이 아니군 비극의 종말 2015-07-20 0 2637 401
9269 서울경제---현대차, 향후 중국 대응이 관건 기사 2015-07-20 0 2386 419
9268 조선비즈---정성이 이노션 고문 등 특별관계자, 이노션 지분 38.9% 보유 中 기사 2015-07-20 0 3044 423
9267 현대차의 실세는 누구냐? 왕노무 2015-07-20 0 2642 400
9266 퍼온 글---제2의 현중, 고점대비 1/3인 약 7~8만원 매수 퍼온 글 2015-07-20 0 2653 412
9265 전자신문---중국 자동차 시장 `요동`…현대·기아차 전략 재편 시급 보도 2015-07-20 0 2366 402
9264 MK뉴스---`현대차 우주 CF`로 칸 광고제 석권한 안은정 이노션 팀장 보도 2015-07-20 0 2663 404
9263 디지털타임즈---‘타이거경영’이라 불리는 현대차의 역발상 보도 2015-07-20 0 2381 410
9262 데일리안---현대차, 브림스 4개국서 '승승장구'전체 기사 2015-07-20 0 2331 403
9261 연합인포맥스---'환율파고' 못넘은 현대차, 또 어닝쇼크 가능성 기사 2015-07-20 0 2405 396
9260 퍼온 글---현대차 기관 수급을 살펴보니 작년 5월15일부터 1810만주 매도[2] 퍼온 글 2015-07-20 0 2527 414
9259 퍼온 글---현대차 기관 대규모 매도와 주가 반토막 대폭락 원인 분석. 퍼온 글 2015-07-20 0 2424 405
9258 퍼온 글---현대차 돌이킬 수 없는 땅투기 기업의 몰락..[2] 퍼온 글 2015-07-20 0 2510 424
9257 비정규직들은 법원에서 승소해도 정몽구에게 인생을 도둑 맞았다 레미제라블 2015-07-20 0 2454 408

[first] < [180] [181] [182] [183] [184] [185] [186] [187] [188] [189] > [end]
이름 제목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