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그룹 간부사원노동조합
 
 


 
 
올린이 : 숫골당 조회수: 3297    추천:266 2015-02-27 14:16:30
일 못하고 머리가 텅빈 사람은

일 못하고 머리가 텅빈 사람은

자기가 아는 측근들만 임명한다



머리가 비어 정보와 지식이 없으니까

판단력이 없고,현재의 상황을 직시하지 못하기 때문이다



바뀐 애는 TK 검찰 출신들을 청와대 수석에 배치하고,

현업 6개월 밖에 안 된 중요한 보직인 현직 국정원장을 비서실장에 임명하고

새누리당 중진 의원3명을 정무 특보로 채우고,

선거에서 도와 준 사람들로 능력과 무관하게

이리저리 빈 자리에 마구 때려 박고...,



MK도 시류의 변화에 무관하게

십 수년 전 똑같은 생각으로

*** 를 노무의 수장으로

10년 가까이 데리고 그의 말만 믿고

그의 생각대로만 하고 있다



과연 그렇게 해서 노사관계가 잘되어 깨가 쏟아졌는가??

나중에 놀부의 대박 처럼 똥물이 쏟아지고,

그들 앞에 무서운 도깨비들이 칼을 들고 해칠려고 나타날 것이다



추천하기

290/647, 총 게시물 : 12936
번호 제 목 작성자 올린날짜 다운 조회수 추천
7156 이데일리---현대 기아차 액셀 밟나…'신차 효과' 관건 보도 2015-04-02 0 2995 319
7155 초이스경제---현대차 주가, 1분기 실적·원화 강세 우려에 '급락' 보도 2015-04-02 0 2707 313
7154 고강도  새무조사!!  문디 콧구녕 마늘 빼 먹다니~~` 비자금 2015-04-02 0 3367 302
7153 퇴직금에서 8천만원을 제하고 받았다 일반불이 2015-04-01 0 3369 298
7152 이게,,, 인간이 할 짓인가?? 후안무치 2015-04-02 0 3026 290
7151 양심 불량 일반직 2015-04-01 0 3296 328
7150 이투데이---시한 넘긴 노사정 협상 오후 4시 재개…‘정규직 해고 요건’ 협의 진통 보도 2015-04-01 0 2914 306
7149 동아일보---3년 정규직? ‘중규직’ 도입 검토…일반해고 요건 손질도 고려 언론 2015-04-01 0 2849 284
7148 퍼온 글---박지순 "일반해고 기준·절차 있어야 퇴출프로그램 막을 수 있다" 퍼온 글 2015-04-01 0 4151 300
7147 퍼온 글---시간에 쫓겨 막판 ‘주고받기식’ 봉합 가능성… 오늘 D데이 노·사·정 ‘대타협’ 가능할까 퍼온 글 2015-04-01 0 3208 304
7146 뉴스1---노사정 대타협 D데이…노사 간극 여전 전망 불투명 기사 2015-04-01 0 2734 297
7145 뉴시스---노사정 대타협]막판 최대 쟁점은…정규직 해고요건 완화 일반직 2015-04-01 0 2786 304
7144 SBSCNBC---노사정 막판 대척점은 '정규직 해고요건 완화' 언론 2015-04-01 0 2804 289
7143 작금 3년내 고과 C, D 일반직 간부들은 해고 퇴출 , 일반직 간부들은 긴장 하시라 회사에 당한 자 2015-04-01 0 3311 287
7142 아시아뉴스통신---노·사·정 합의 도출 실패…'일반 해고 완화' 최대 쟁점 보도 2015-04-01 0 2763 288
7141 sbs---노사정 합의 불발…'일반해고 요건 완화' 쟁점 보도 2015-04-01 0 2889 321
7140 울산제일일보---현대차 현장조직 “통상임금, 올해 임단협서 천천히 해결해야” 보도 2015-04-01 0 2831 308
7139 뉴스에듀---자동차업계 3월 판매실적, 현대차 43만6,819대 · 쌍용차 12,870대 · 한국지엠 소폭증가 보도 2015-04-01 0 2696 297
7138 이데일리---삼성전자 죽쒀도 부동의 1위…현대차 제친 SK하이닉스 두각 보도 2015-04-01 0 2743 293
7137 카리포트---현대차,3월 판매 실적! 43만7천대 판매! 기사 2015-04-01 0 2948 311

[first] < [286] [287] [288] [289] [290] [291] [292] [293] [294] [295] > [end]
이름 제목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