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올린이 :
노무대장 |
조회수: 3552 추천:301 |
2015-03-01 12:50:3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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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느 몹쓸 노무놈의 "묘비명" |
"나는,,,
어머님의 심부름으로 이 세상에 나왔다가
현대차에 입사하여 pip 퇴출 프로그램을 만들어
일반사원을 송두리째 해고하여
총수에게
시랑받고 많은 돈을 벌어
어머님의 심부름을 다 마치고 어머님께 돌아 가렵니다"
쩐은,,,,
악마의 배설물이라 하지만
나는, 쩐을 위해서는
동료나 선후배를 가리지 않고
무참히 목을 베었지요
하지만
"만고에 없던 몹쓸 짓을 해 자식에게 피해가 가지 않을 까
염려되옵니다.
왜? 어머님은,,,
날 낳아
만고에 없던 몹쓸 짓을 저지르게 하였단 말인가요?"
부디 저를 용서하고
"저의 무덤에 가래를 뱉으시오"
그것 만이 속죄하는 길이라 여깁니다
일반사원을 해고치고
최고권좌에 오른 어느 몹쓸 노무놈의 "묘비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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