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그룹 간부사원노동조합
 
 


 
 
올린이 : 천기누설 조회수: 3384    추천:285 2015-03-01 14:42:26
주범과 공범의 회사학적인 고찰,그 관계를 말한다!!

우선

주범과  공범을 정의하자면

주범은 두 사람 이상이 저지른 범죄에서 범죄 행위를 실행한 놈이고

공범은 범죄를 함께 짜거나 도와 저지르 놈을 말한다



사측에도

주범과 공범은 공존하여 공생관계를 유지하지



예컨데

총수가  그의 자식에게 후계자를 승계하려면

증여세가 문제되겠지



그런데

증여세를 내면 전혀 문제가 생기지 않겠지만

쩐의 노예들은 어떻하던

증여세를 줄일려고

편법으로 증여세 탈루하기 위해

그의  오른팔을 부르지



이게

공범과 주범과의 관계란다



둘다

서로, 쩐의 이익을 위해 공생관계를 유지하지만



한 놈이 배신때리면

둘다 교도소에 가기 때문에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고

주범은 공범에게 끌려 다니게 된다



그래서

공범은

나갔다가 다시 돌아 오는가 보다



주범에게 말한다

나쁜 짓을 했다면

법의 심판을 받던지,아니면 공범과의 관계를 털어 내야 하지 않겠나



죽어도 교도소에 가기 싫타꼬!

그럼, 방법은 하나,

죽어라!!!



그렇치 아니 하면

방법 하나 알려 줄께



공범은, 항상 쫓겨날까 두렵고 불안하여

술로 세월을 보낸단다

그러니

해임시키면

그 놈은 같이 죽자고 덤벼들겠지,

해서, 검찰에 불어 버리면

함께 교도소 가는 건 불을 보듯~뻔한일이 아닌가



이때,

훈수 한마디!



술을 처먹고 해롱해롱 하는 놈에게

매일같이 술을 먹이게



그럼, 간이 박살나서 뒤 진다

그럼, 모든 건 만사형통이다.



내일, 공범을 불러

돈을 한다발 주고  술 처먹도록 하게나



이건

천기누설인데, 한 수 아르켜 주니

즉각 실행하게나~~~



내일,모레,

그놈이 죽을때까지,  오로지   "술"로 회식이다!!

그렇게 한다면,  9개월 내에 쏘부난다~

즉,,,

9개월 내에 죽는다는 말이다~~~

9는 아주 좋은 숫자니깐!!



추천하기

116/647, 총 게시물 : 12936
번호 제 목 작성자 올린날짜 다운 조회수 추천
10636 뉴스1---현대重, 현대차 주식 정의선에 매각…"현금 확보"(상보) 기사 2015-09-24 0 2477 508
10635 지디넷코리아---"이 와중에 파업이라니"...속타는 현대차 보도 2015-09-24 0 2460 500
10634 머니투데이---정의선, 현대차 지분 1.44% 확보…승계 구도 영향 보도 2015-09-24 0 2419 497
10633 이투데이---정의선, 현대중 보유 현대차 주식 316만주 매입… 5000억 규모 보도 2015-09-24 0 2468 499
10632 EBN---정의선 현대차그룹 부회장, 현대차 주식 316만주 매입 보도 2015-09-24 0 2332 481
10631 연합뉴스---정의선 현대차 주식 대량 매입…승계 구도 연관있나 보도 2015-09-24 0 2348 483
10630 임단협 교섭은 새집행부에 넘겨야 한다! 꼼수 2015-09-24 0 2700 492
10629 연합뉴스---현대차·현대중 '중단된 임단협' 언제 재개할까 보도 2015-09-24 0 2563 490
10628 해고통보 아주십다 2015-09-24 0 3141 492
10627 노사연 --- 바램(50 대 최대 인기곡) 해고자 클럽 2015-09-23 0 2730 495
10626 인생에서 중요한 것은 속도가 아니라 방향이다 바램 2015-09-23 0 2698 495
10625 월요신문---정태영 현대카드 부회장 차녀 ‘파격 인사’ 화제 기사 2015-09-23 0 2920 492
10624 중앙뉴스---정태영 현대카드 부회장 딸, 1년 경력으로 특혜 입사 의심 정황 드러나 언론 2015-09-23 0 2694 490
10623 입사 5년만에 중역 ??? 임직원 2015-09-23 0 2739 474
10622 연합뉴스---'4년연속 파업' 부른 현대차 노사의 풀리지 않는 쟁점 보도 2015-09-23 0 2606 487
10621 이투데이---30대 기업 입사지원서, 부모 직업·신체사항 등 인권침해 항목 존재" 보도 2015-09-23 0 2393 495
10620 연합뉴스---"대기업 입사원서, 여전히 신체·가족사항 요구" 보도 2015-09-23 0 2382 486
10619 헤럴드경제---환율ㆍ폭스바겐 사태 ‘겹호재’… 현대차, 뒤돌아 웃다 기사 2015-09-23 0 2435 496
10618 미디어오늘---“새누리당 노동입법, 현대차에서 꽂아넣었나” 보도 2015-09-23 0 2708 506
10617 연합인포맥스---中서 '고전' 현대차…'폴크스바겐 사태' 예의주시 보도 2015-09-23 0 2442 514

[first] < [112] [113] [114] [115] [116] [117] [118] [119] [120] [121] > [end]
이름 제목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