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그룹 간부사원노동조합
 
 


 
 
올린이 : 천기누설 조회수: 3152    추천:279 2015-03-01 14:42:26
주범과 공범의 회사학적인 고찰,그 관계를 말한다!!

우선

주범과  공범을 정의하자면

주범은 두 사람 이상이 저지른 범죄에서 범죄 행위를 실행한 놈이고

공범은 범죄를 함께 짜거나 도와 저지르 놈을 말한다



사측에도

주범과 공범은 공존하여 공생관계를 유지하지



예컨데

총수가  그의 자식에게 후계자를 승계하려면

증여세가 문제되겠지



그런데

증여세를 내면 전혀 문제가 생기지 않겠지만

쩐의 노예들은 어떻하던

증여세를 줄일려고

편법으로 증여세 탈루하기 위해

그의  오른팔을 부르지



이게

공범과 주범과의 관계란다



둘다

서로, 쩐의 이익을 위해 공생관계를 유지하지만



한 놈이 배신때리면

둘다 교도소에 가기 때문에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고

주범은 공범에게 끌려 다니게 된다



그래서

공범은

나갔다가 다시 돌아 오는가 보다



주범에게 말한다

나쁜 짓을 했다면

법의 심판을 받던지,아니면 공범과의 관계를 털어 내야 하지 않겠나



죽어도 교도소에 가기 싫타꼬!

그럼, 방법은 하나,

죽어라!!!



그렇치 아니 하면

방법 하나 알려 줄께



공범은, 항상 쫓겨날까 두렵고 불안하여

술로 세월을 보낸단다

그러니

해임시키면

그 놈은 같이 죽자고 덤벼들겠지,

해서, 검찰에 불어 버리면

함께 교도소 가는 건 불을 보듯~뻔한일이 아닌가



이때,

훈수 한마디!



술을 처먹고 해롱해롱 하는 놈에게

매일같이 술을 먹이게



그럼, 간이 박살나서 뒤 진다

그럼, 모든 건 만사형통이다.



내일, 공범을 불러

돈을 한다발 주고  술 처먹도록 하게나



이건

천기누설인데, 한 수 아르켜 주니

즉각 실행하게나~~~



내일,모레,

그놈이 죽을때까지,  오로지   "술"로 회식이다!!

그렇게 한다면,  9개월 내에 쏘부난다~

즉,,,

9개월 내에 죽는다는 말이다~~~

9는 아주 좋은 숫자니깐!!



추천하기

184/647, 총 게시물 : 12936
번호 제 목 작성자 올린날짜 다운 조회수 추천
9276 이데일리---현대글로비스, 현대·기아차 해상운반 감소… 목표가↓-메리츠 기사 2015-07-21 0 2257 410
9275 한국경제TV---"현대차그룹 안전지대 아니다" 보도 2015-07-21 0 2329 448
9274 퍼온 글---버티십시오[1] 퍼온 글 2015-07-21 0 2425 414
9273 황야의 무법자 처럼 회사를 미련없이 떠난다 ??? 2015-07-20 0 2785 421
9272 퍼온 글---신저가 축하!![2] 퍼온 글 2015-07-20 0 2619 407
9271 엘리엇의 반격,,향후 현대차는? 지상천국 2015-07-20 0 2745 420
9270 모두 제 정신이 아니군 비극의 종말 2015-07-20 0 2636 401
9269 서울경제---현대차, 향후 중국 대응이 관건 기사 2015-07-20 0 2385 419
9268 조선비즈---정성이 이노션 고문 등 특별관계자, 이노션 지분 38.9% 보유 中 기사 2015-07-20 0 3043 423
9267 현대차의 실세는 누구냐? 왕노무 2015-07-20 0 2641 400
9266 퍼온 글---제2의 현중, 고점대비 1/3인 약 7~8만원 매수 퍼온 글 2015-07-20 0 2652 412
9265 전자신문---중국 자동차 시장 `요동`…현대·기아차 전략 재편 시급 보도 2015-07-20 0 2365 402
9264 MK뉴스---`현대차 우주 CF`로 칸 광고제 석권한 안은정 이노션 팀장 보도 2015-07-20 0 2662 404
9263 디지털타임즈---‘타이거경영’이라 불리는 현대차의 역발상 보도 2015-07-20 0 2380 410
9262 데일리안---현대차, 브림스 4개국서 '승승장구'전체 기사 2015-07-20 0 2330 403
9261 연합인포맥스---'환율파고' 못넘은 현대차, 또 어닝쇼크 가능성 기사 2015-07-20 0 2404 396
9260 퍼온 글---현대차 기관 수급을 살펴보니 작년 5월15일부터 1810만주 매도[2] 퍼온 글 2015-07-20 0 2526 414
9259 퍼온 글---현대차 기관 대규모 매도와 주가 반토막 대폭락 원인 분석. 퍼온 글 2015-07-20 0 2423 405
9258 퍼온 글---현대차 돌이킬 수 없는 땅투기 기업의 몰락..[2] 퍼온 글 2015-07-20 0 2509 424
9257 비정규직들은 법원에서 승소해도 정몽구에게 인생을 도둑 맞았다 레미제라블 2015-07-20 0 2453 408

[first] < [180] [181] [182] [183] [184] [185] [186] [187] [188] [189] > [end]
이름 제목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