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그룹 간부사원노동조합
 
 


 
 
올린이 : 간부 조회수: 3677    추천:287 2015-03-02 21:22:33
징계 확정 전의 미결수들

간부사원 취업규칙내 징계 사유를 보면

3년내 감봉 이상 징계 2회 이상이면 해고 사유

즉, 징계시효를 3년으로 잡았다



그렇게 따지면,

정몽구 회장의 징계시효는

2014.9.18---2017.9.17

(한전부지 무한 고가 입찰로 회사에 수 조원의 큰 손실을 끼친 죄  ---감정가의 3배 이상 입찰)



김충호 사장의 징계시효는

2014. 10.30---2017 10. 29

(신차 아슬란 발표회에 차마 보기 조차 싫은 쪼글쪼글한 바지를 입고,

출현하여 회사 명예를 실추하고 업무를 방해한  죄)



그들은 회사를 크게 망신 시키고, 회사에 엄청난 손실을 끼친 죄많은 사람들이다



그들은 아직 징계 확정 전의 미결수다



직원의 이름으로, 주주의 이름으로 그들을 징계위에 회부하어 깨끗히 처단해야 한다



추천하기

194/647, 총 게시물 : 12936
번호 제 목 작성자 올린날짜 다운 조회수 추천
9076 퍼온 글---현대차 TV광고 쳐하더라..더욱더 하락세 쳐갈듯.. 퍼온 글 2015-07-14 0 3121 405
9075 현대는 장난감 자동차 메이커 인가? 광고를 이따위 식으로 하나?? 이따위 2015-07-14 0 3494 409
9074 해외 법인장은 권한은 없고 책임만 있다 비극의 종말 2015-07-14 0 2635 411
9073 연합뉴스---외환은행 노조, 하나은행과의 통합 전격 합의 기사 2015-07-13 0 2912 433
9072 디지털타임즈---현대차 "판매 확대로 위기돌파" 보도 2015-07-13 0 2563 392
9071 경향신문---현대차 울산1공장 의장라인이 열흘간 멈춰선 이유는? 보도 2015-07-13 0 2712 389
9070 서울경제--- "수많은 어려움 극복… 현대차 더 강해질 것" 보도 2015-07-13 0 2438 392
9069 여성소비자신문---흔들리는 현대차 “아, 옛날이여!” 기사 2015-07-13 0 2508 399
9068 로이슈---변호사들 ‘판사 사퇴 촉구 연서’ 양승태 대법원장 전달…집단 반발 왜? 법원 2015-07-13 0 2517 403
9067 뉴스토마토---검찰, '쌍용차 추모집회' 권영국 변호사 징역 4년 구형 언론 2015-07-13 0 2424 396
9066 헤럴드경제---법원 “복직 소송 중인 노조 사무실 단전ㆍ단수는 위법” 법원 2015-07-13 0 2318 393
9065 <긴급> 아슬란 판매증대(안) 꿩먹고알먹고 2015-07-13 0 2757 407
9064 에쿠스 이름 바꾼다고? 꼼수들의 야합 2015-07-13 0 2688 408
9063 선지자 가라사대.... 선지자 2015-07-13 0 2385 400
9062 이런다고 회사가 살아나나? 갸우뚱 2015-07-13 0 2579 404
9061 당할 것인가?  보복할 것인가? 악마의 똥물 2015-07-13 0 2545 403
9060 퍼온 글---추락의 현대차, 왜 추락하게 되었나? 퍼온 글 2015-07-13 0 2554 399
9059 謹     弔           ☆о³°```″´·, ☆о³°``` 2015-07-13 0 2715 393
9058 현대차 직원들이 ‘만년 대리’를 선호하는 기현상을 낳았다. PIP불법 해고 2015-07-13 0 3530 410
9057 ,·´″```°³о☆          謹     弔           ☆о³°```″´·, 노무킬러 2015-07-13 0 2512 407

[first] < [190] [191] [192] [193] [194] [195] [196] [197] [198] [199] > [end]
이름 제목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