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그룹 간부사원노동조합
 
 


 
 
올린이 : 간부 조회수: 3718    추천:288 2015-03-02 21:22:33
징계 확정 전의 미결수들

간부사원 취업규칙내 징계 사유를 보면

3년내 감봉 이상 징계 2회 이상이면 해고 사유

즉, 징계시효를 3년으로 잡았다



그렇게 따지면,

정몽구 회장의 징계시효는

2014.9.18---2017.9.17

(한전부지 무한 고가 입찰로 회사에 수 조원의 큰 손실을 끼친 죄  ---감정가의 3배 이상 입찰)



김충호 사장의 징계시효는

2014. 10.30---2017 10. 29

(신차 아슬란 발표회에 차마 보기 조차 싫은 쪼글쪼글한 바지를 입고,

출현하여 회사 명예를 실추하고 업무를 방해한  죄)



그들은 회사를 크게 망신 시키고, 회사에 엄청난 손실을 끼친 죄많은 사람들이다



그들은 아직 징계 확정 전의 미결수다



직원의 이름으로, 주주의 이름으로 그들을 징계위에 회부하어 깨끗히 처단해야 한다



추천하기

443/647, 총 게시물 : 12936
번호 제 목 작성자 올린날짜 다운 조회수 추천
4096 사법부, 불법파견 선고 연기 “현대차 꼼수에 협력했다”  --- 참세상 기사 퍼온 글 2014-08-22 0 2988 256
4095 맨붕, 맨붕, 맨붕...일반직들은 직접 당해봐야 실감하겠지요 일반불이 2014-08-22 0 3299 234
4094 부장판사 신병비관 자살은 우울증 가능 퍼온 글 2014-08-22 0 3356 262
4093 판사,의사, 검사라는 직업은 ??? 작가 2014-08-22 0 3328 230
4092 한겨레 신문---‘현대차 불법파견’ 선고 또 연기…노쪽 “사쪽서 지연 작업” 보도 2014-08-22 0 2927 243
4091 현대차 일반직만 바보인가?  , 아니면 사측이 너무 영악한가? 망치 2014-08-22 0 3227 234
4090 뉴시스  보도-- '황제노역 논란' 향판 제도 10년만에 폐지 퍼온 글 2014-08-22 0 2815 276
4089 모부장님도 억울하게도... (부당 판결) 작두도사 2014-08-22 0 3065 265
4088 KBS 뉴스 --- 엉뚱한 계좌로 송금 연 ‘8백억’…20%만 돌려받아 일심일심일심 2014-08-22 0 2804 544
4087 <청와대 진정>  서명운동 개시! 현대호 2014-08-22 0 3054 212
4086 사측의 꼼수(2) 분노 2014-08-22 0 2981 214
4085 이런 안타까운 모습을 보니 너무 애처롭다 일반불이 2014-08-21 0 3771 231
4084 현대차 해외공장과 현대차 그룹은  갈갈이 찢겨 작두도사 2014-08-21 0 3652 232
4083 8/21 MBN 뉴스--- 한 장애인 사업가의 억울한 45일 옥살이 망치 2014-08-21 0 2989 216
4082 물질밖에 모르는 한국인 ---도덕성, 정의감이 없다 !!! 부끄럽다 ~~ 레미제라블 2014-08-21 0 2879 204
4081 일반직들은 정년연장에 관심이 없나보다 ! 점봅니다 2014-08-21 0 3382 232
4080 눈에 핏빛을 발하고, 이렇게 죽도록 싸우는 방법밖에 없다 망치 2014-08-21 0 3112 288
4079 누가 먼저 시작을 했나? 칼날 2014-08-21 0 3284 284
4078 현대車 사내 하도급 고용 합의후 첫 정규직 채용--- 파이낸셜 뉴스 8/21 보도 2014-08-21 0 2728 240
4077 대통령의 면담이 필요한 시점이다! 현대호 2014-08-21 0 3016 281

[first] < [439] [440] [441] [442] [443] [444] [445] [446] [447] [448] > [end]
이름 제목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