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그룹 간부사원노동조합
 
 


 
 
올린이 : 수성당 선녀 조회수: 3145    추천:275 2015-03-03 09:41:52
현대차, 스스로 악마의 늪에 빠지다

현대차는 이제 스스로 일을 망쳐서

악마의 늪(총체적 불황, 회사가 완전 망가짐)에 빠졌다



이는 국내시장 80 % 독점을 무기로

총수의 전횡과 국내 고객 무시와

해외에 마구자비 공장을 짓고

제 잘난 채 하면서 천만대 생산시설을 갖추느니 어쩌니 하면서

품질 경영이 성공을 했느니 등등

자화자찬을 하면서



노조에 대한 강압 일변도 정책과

이에 맞대응하는 투쟁 노조를 키우고

이따위 잘못된 노조정책 실패에서 기인한다



그런데도 사측은 이를 깨닫지 못한다

아직도 잘못된 일을 숨기고 ,

땜방 처리하고 간신 같은 측근을 두고

횡설수설하면서 회사일을 하니 무엇이 해결되겠는가?



일반직은 만 58세 퇴직이 아니라,

40대 대량 퇴직이 이제 두렵다



일반직들은 왜 회사가 이렇게 되도록

그냥 나 몰라라 하고 방치를 했나?



일반직지회가 있음에도 불구하고

자신의 몸 보신을 위해서 숨거나 모른 채 했다



그게 일반직들의 대량 퇴직을 몇 년 앞 당길 것이다

그때는 피 눈물이 펑~펑~ 쏟아질 걸~~



노인네는 엄청난 충격을 받아

걸음도 제대로 못 걷고

몽몽 할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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