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그룹 간부사원노동조합
 
 


 
 
올린이 : 간부 조회수: 3887    추천:294 2015-03-03 16:30:22
이게 회사인가???

아들 친구가 현대차에 입사했는데

신입사원 연봉이 5천만원 정도 된다고

아들 친구가 자랑하더라네요



그런데, 25년 근무한 PIP 교육생 과장 연봉 계약서는

한 명은 3,400만원,



또 한 명은 3,600만원 연봉 계약서를 보여줬다



이 두사람은 연월차 수당도 수령하지도 못 했고,

휴일에도 가끔 회사에 나와서 근무를 했고,

집에서 400 킬로미터가 넘는 원격지 지방근무도 5년이상 했는데

 

자녀 장학금, 성과급을 합쳐도 5천만원이 안된다

(성과급도 기본급에 따라 지급하므로..., 기본급이 너무 적어서 )



그 과장들은 모두 성년이 된 자녀가 둘이나 있었다

이렇게 해서 경제 생활이 영위 되겠는가??

그러니까 은행에서 많은 빚을 지게 되었다



25년된 과장 연봉이

이제 갗 들어 온 신입사원 연봉보다도 적다???



이게 회사인가???



夢夢이의 회사 인사 지침은 이런 것인가???



추천하기

443/647, 총 게시물 : 12936
번호 제 목 작성자 올린날짜 다운 조회수 추천
4096 사법부, 불법파견 선고 연기 “현대차 꼼수에 협력했다”  --- 참세상 기사 퍼온 글 2014-08-22 0 2991 256
4095 맨붕, 맨붕, 맨붕...일반직들은 직접 당해봐야 실감하겠지요 일반불이 2014-08-22 0 3302 234
4094 부장판사 신병비관 자살은 우울증 가능 퍼온 글 2014-08-22 0 3359 262
4093 판사,의사, 검사라는 직업은 ??? 작가 2014-08-22 0 3331 230
4092 한겨레 신문---‘현대차 불법파견’ 선고 또 연기…노쪽 “사쪽서 지연 작업” 보도 2014-08-22 0 2930 243
4091 현대차 일반직만 바보인가?  , 아니면 사측이 너무 영악한가? 망치 2014-08-22 0 3230 234
4090 뉴시스  보도-- '황제노역 논란' 향판 제도 10년만에 폐지 퍼온 글 2014-08-22 0 2819 276
4089 모부장님도 억울하게도... (부당 판결) 작두도사 2014-08-22 0 3069 265
4088 KBS 뉴스 --- 엉뚱한 계좌로 송금 연 ‘8백억’…20%만 돌려받아 일심일심일심 2014-08-22 0 2808 546
4087 <청와대 진정>  서명운동 개시! 현대호 2014-08-22 0 3057 212
4086 사측의 꼼수(2) 분노 2014-08-22 0 2984 214
4085 이런 안타까운 모습을 보니 너무 애처롭다 일반불이 2014-08-21 0 3774 231
4084 현대차 해외공장과 현대차 그룹은  갈갈이 찢겨 작두도사 2014-08-21 0 3655 232
4083 8/21 MBN 뉴스--- 한 장애인 사업가의 억울한 45일 옥살이 망치 2014-08-21 0 2992 216
4082 물질밖에 모르는 한국인 ---도덕성, 정의감이 없다 !!! 부끄럽다 ~~ 레미제라블 2014-08-21 0 2882 204
4081 일반직들은 정년연장에 관심이 없나보다 ! 점봅니다 2014-08-21 0 3384 232
4080 눈에 핏빛을 발하고, 이렇게 죽도록 싸우는 방법밖에 없다 망치 2014-08-21 0 3114 288
4079 누가 먼저 시작을 했나? 칼날 2014-08-21 0 3286 284
4078 현대車 사내 하도급 고용 합의후 첫 정규직 채용--- 파이낸셜 뉴스 8/21 보도 2014-08-21 0 2730 240
4077 대통령의 면담이 필요한 시점이다! 현대호 2014-08-21 0 3018 281

[first] < [439] [440] [441] [442] [443] [444] [445] [446] [447] [448] > [end]
이름 제목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