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그룹 간부사원노동조합
 
 


 
 
올린이 : 일심일심일심 조회수: 3334    추천:262 2015-03-06 16:53:22
같이 갑시다, We go together

죽을 고비를 넘긴 미국 대사 마크 리퍼트 ,

테러를 당한 후 아무 말 없이 의연하게

그냥 "병원에 빨리 갑시다" 란 말만 했다.



범인 김기종과 사건 배후에 대해서

비난하는 일체의 언급을 하지도 않았다 ,



치료 후에 " (미국민,한국민) 같이 갑시다 "

"We go together " 라고 의연하게 입장을 밝힌 것을 보고,



나이 만 41세 젊은 나이에 저렇게 의연하게

대처하는 것을 본 한국민은

그의 훌륭한 인성에 감탄하여 대인배로 평판하고,



최근 자기 잇속을 챙긴(김영란 법 통과)

국회의원들을 소인배로 분류했다



일반직도 사측의 부당 노동행위에 대해서

우리 모두  일심 단결하여 사측에 대한

해악 근절 투쟁에 같이 갑시다 We go togeth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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