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그룹 간부사원노동조합
 
 


 
 
올린이 : 기사 조회수: 3581    추천:285 2015-03-11 00:49:17
울산매일---현대重, 희망퇴직 대상자 ‘직무역량 향상교육’ 실시하자, 사무직 노조 “강제 퇴출 프로그램” 반발

현대重, 희망퇴직 대상자 ‘직무역량 향상교육’ 실시하자

사무직 노조 “강제 퇴출 프로그램” 반발  



 2015년 03월 11일 (수)  서승원 기자  ggundle2000@iusm.co.kr  





현대중공업이 희망퇴직 대상자 등 사무직 직원을 대상으로 직무역량 향상교육을 실시하자, 사무직 노조는 강제 퇴출 프로그램이라며 반발하고 있다.



현대중 사무직 노조는 지난달 25일부터 남구 한 교육장에서 회사가 직무역량 향상교육을 실시하고 있다고 10일 밝혔다. 이 교육은 오는 25일까지 한달간 진행될 예정이다.



교육대상은 지난 1월 회사의 희망퇴직 대상자 가운데 퇴직하지 않은 사무직 조합원, 비조합원 등 60여 명으로 알려졌다.  



회사는 교육받지 않으면 교육 참석의무 위반(미참석, 지각, 조퇴 등 임의 교육 불참), 교육태도 불량(지침 미준수, 잡담, 휴대전화 조작 등), 교육 성과 미흡 등으로 인사에 불이익을 받을 수 있다고 안내했다. 사무직 노조는 일단 사규를 지키며 투쟁하기로 하고 교육에 참가했다.



우남용 사무직 노조위원장은 “열악한 환경에서 회사의 직무역량 향상교육이라는 것을 받고 있지만 이는 강제 퇴출 프로그램”이라며 “회사는 정리해고를 중단해야 한다”고 촉구했다.



추천하기

292/647, 총 게시물 : 12936
번호 제 목 작성자 올린날짜 다운 조회수 추천
7116 위기의 현기차 개작두 2015-04-01 0 3220 344
7115 세계파이낸스---현대-기아차, "숟가락이 몇개 일까?"…답은 'ASP'(평균판매가격) 보도 2015-04-01 45 4138 351
7114 자녀가 부모보다 못하면 집안 3대가 망한다 헷갈리우스 2015-04-01 0 3224 328
7113 바뀐애, 엉터리 영어로 정반대의 의미를 전달해서 국제적 개망신을 받았다 작가 2015-04-01 0 3033 300
7112 호세 무히카 작가 2015-04-01 0 3005 334
7111 퍼온 글---10대그룹 보유 토지 63조로 불어나 '역대 최대'..삼성·현대차·롯데 10조 넘어 빅3 퍼온 글 2015-04-01 0 3086 305
7110 일반사원 정년 전 해고친 자를 처단하라~~~~~~` 꼴투 2015-04-01 0 4048 316
7109 당신은 꼼수세상에 무슨 재미로 사시나요? 꼴 2015-04-01 0 3086 307
7108 일반해고가 가능한 노동법은 개악 조합원 2015-03-31 0 3291 307
7107 한 내부 고발자가 이를 고발 내부 고발 2015-03-31 0 3494 301
7106 퍼온 글---내부 고발 내부 고발 2015-03-31 0 3208 305
7105 사는 재미! 그 놈 2015-03-31 0 3023 290
7104 난... 연봉 2015-03-31 0 3051 311
7103 그에게는 너무나 쉬었던 회사 경영 XX 2015-03-31 0 3064 311
7102 국민일보---현대차 자율주행 기술 선보이다 기사 2015-03-31 0 2935 306
7101 연합뉴스---현대차, 벤츠처럼 자율주행기술 보여주지 않는 이유는 보도 2015-03-31 0 2862 295
7100 작년 연봉, 몽구 57.2억,의선 18.6억,충호 10.2억, 갑한 10.4억 DDD 2015-03-31 0 3452 305
7099 쪼글조글한 양복바지에 10 억원이 넘는 연봉 ??? 비극의 종말 2015-03-31 0 3307 307
7098 대체 어디서 부터 헷갈리우스 2015-03-31 0 2964 322
7097 쟁점 임직원 2015-03-31 0 3023 295

[first] < [288] [289] [290] [291] [292] [293] [294] [295] [296] [297] > [end]
이름 제목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