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그룹 간부사원노동조합
 
 


 
 
올린이 : 헷갈리우스 조회수: 3110    추천:286 2015-03-11 14:42:45
연합뉴스---'재벌 3세' 조현아 전 부사장 변호인은 국선?

'재벌 3세' 조현아 전 부사장 변호인은 국선?

연합뉴스TV | 오인수 | 입력 2015.03.11 14:37





http://media.daum.net/society/others/newsview?newsid=20150311143714444



[앵커]



이른바 '땅콩회황' 사건으로 1심에서 실형을 선고받고 2심 재판을 앞둔 조현아 전 대한항공 부사장에게 국선 변호인이 배정되는 해프닝이 벌어졌습니다.



어떻게 된 일일까요? 이재동 기자입니다.



[기자]



지난달 12일 서울서부지법은 항공기 항로변경 등 조현아 전 대한항공 부사장의 4가지 혐의를 유죄로 인정하며 징역 1년을 선고했습니다.



선고 다음 날 조 전 부사장 측은 형량이 너무 높다며 항소장을 냈고 사건은 2심 법원인 서울고등법원으로 올라와 첫 공판을 앞두고 있습니다.



그런데 지난 9일 조 전 부사장을 비롯한 땅콩회항 사건의 피고인 3명의 변호인으로 국선변호인이 선정됐습니다.



1심에서 대형 로펌 2곳을 통해 부장판사와 부장검사 출신 등 10명의 호화 변호인단을 꾸린 것과 비교하면 의아한 대목입니다.



이 같은 상황은 조 전 부사장 측의 변호인 선임계 제출이 늦어지며 이뤄난 해프닝으로 밝혀졌습니다.



현행법상 구속 피고인에게 변호인이 없을 때 법원이 직권으로 법률 대리인을 선정할 수 있는데 지난 3일 항소심 재판부에 사건이 접수된 뒤 며칠이 지나도 조 전 부사장의 변호사 선임계가 제출되지 않자 법원이 관련 규정에 따라 국선 변호인을 선정한 것입니다.



조 전 부사장 측은 변호인단 구성을 검토 중이라며 조만간 항소이유서와 변호인 선임계를 제출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연합뉴스TV 이재동입니다.



연합뉴스TV 제보:02-398-4409, yjebo@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추천하기

299/647, 총 게시물 : 12936
번호 제 목 작성자 올린날짜 다운 조회수 추천
6976 악마가 시간이 없을 때 계몽주의 2015-03-18 0 3396 307
6975 갈아 버려야 한다 망치 2015-03-18 0 3576 316
6974 쇠와 회사 비리 XX 2015-03-18 0 3356 311
6973 검찰 압수수색,,다음은 누구일까? 회칼 2015-03-18 0 3333 302
6972 안철수의 사외 이사로서의 역할 레미제라블 2015-03-18 0 3417 302
6971 퇴출해야 될 놈들... 칼날 2015-03-18 0 3092 298
6970 퍼온 글---고)정주영 현대그룹회장 업적, 퍼온 글 2015-03-18 0 3615 300
6969 검찰과 국세청에서 꼭 해야 힐 일!! 흉악범 2015-03-18 2 3089 309
6968 그 총수도 안전할까?? 비극의 종말 2015-03-18 0 3588 310
6967 3자 회담의 결과 ?? 2015-03-18 0 3015 298
6966 일반사원 정년을 보장해 주지 않으시렵니까?  총수는,,,, 콤퓨터강탈 2015-03-18 0 4806 300
6965 헤럴드경제---치료중 女환자 가슴만진 물리치료사, ‘무죄’? 언론 2015-03-18 0 3022 297
6964 경제 보일러 공사를 해야 한다 간부 2015-03-18 0 3249 294
6963 이런 회사를 그냥 가만히 둘건가? 회사에 당한 자 2015-03-18 0 3090 304
6962 문화일보---실종 33년만에 정신병원서 발견… 국가에 損賠소송 언론 2015-03-18 0 3274 307
6961 국민일보---종이처럼 접을 수 있는 태양전지 나온다… 포스텍 조길원 교수 등 개발 보도 2015-03-18 0 3194 307
6960 영남일보---포스텍 연구팀 유기 태양전지 개발, 수천번 구부려도 성능 유지 보도 2015-03-18 0 3308 299
6959 현기차는 중국정부로 부터 당할 불이익은 없을 것인가 ? 점봅니다 2015-03-18 0 3012 313
6958 회의 한번 참석하면 2천만원 상당 지급 헷갈리우스 2015-03-18 0 3175 310
6957 퍼온 글---위대한 만남-박정희와 박태준 (54). 박태준 "실패하면 우리 모두 우향우해서 영일만에 빠져 죽어야 한다"-제철보국-포스코 정신-종이마패| 퍼온 글 2015-03-18 0 4596 299

[first] < [295] [296] [297] [298] [299] [300] [301] [302] [303] [304] > [end]
이름 제목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