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그룹 간부사원노동조합
 
 


 
 
올린이 : 헷갈리우스 조회수: 3439    추천:288 2015-03-11 15:13:42
어리석은 이런 황당한 일이...

어제 오후 마크 리퍼트 미국대사 퇴원 직전

언론 인터뷰 장소,센브란스 병원에서 행사 직전에



갑자기 경찰들이 현장에 있던

모든 기자들의 복장과 가방을 수색해서

기자들의 가방속에 있는 커트 칼을 위험하다고

모두 압수해서 가져갔다고 한다



언론들은 경찰의 어리석은 이런 행동에 심한 비난을 하고,

소잃고 외양간 고치는 격이라고 분노한 심정을 표현했는데...



경찰이 사전에 예고도 없이 그것도 기자들의 개인 사물을 기분 나쁘게

샅샅이 뒤지고 말없이 커트 칼 학용품을 위험하다고 압수하고...

이렇게 과한 보안 조치에 대해 논란이 일었다



이렇게 지나치게 어리석은 행동들이

과거 사측이 일반직 모 과장의 사무실 개인 컴퓨터를

보안을 이유로 강제로 압수해 간 것과 같다



추천하기

443/647, 총 게시물 : 12936
번호 제 목 작성자 올린날짜 다운 조회수 추천
4096 사법부, 불법파견 선고 연기 “현대차 꼼수에 협력했다”  --- 참세상 기사 퍼온 글 2014-08-22 0 3002 256
4095 맨붕, 맨붕, 맨붕...일반직들은 직접 당해봐야 실감하겠지요 일반불이 2014-08-22 0 3313 234
4094 부장판사 신병비관 자살은 우울증 가능 퍼온 글 2014-08-22 0 3370 262
4093 판사,의사, 검사라는 직업은 ??? 작가 2014-08-22 0 3342 230
4092 한겨레 신문---‘현대차 불법파견’ 선고 또 연기…노쪽 “사쪽서 지연 작업” 보도 2014-08-22 0 2941 243
4091 현대차 일반직만 바보인가?  , 아니면 사측이 너무 영악한가? 망치 2014-08-22 0 3241 234
4090 뉴시스  보도-- '황제노역 논란' 향판 제도 10년만에 폐지 퍼온 글 2014-08-22 0 2833 276
4089 모부장님도 억울하게도... (부당 판결) 작두도사 2014-08-22 0 3082 265
4088 KBS 뉴스 --- 엉뚱한 계좌로 송금 연 ‘8백억’…20%만 돌려받아 일심일심일심 2014-08-22 0 2819 546
4087 <청와대 진정>  서명운동 개시! 현대호 2014-08-22 0 3069 212
4086 사측의 꼼수(2) 분노 2014-08-22 0 2996 214
4085 이런 안타까운 모습을 보니 너무 애처롭다 일반불이 2014-08-21 0 3787 231
4084 현대차 해외공장과 현대차 그룹은  갈갈이 찢겨 작두도사 2014-08-21 0 3668 232
4083 8/21 MBN 뉴스--- 한 장애인 사업가의 억울한 45일 옥살이 망치 2014-08-21 0 3004 216
4082 물질밖에 모르는 한국인 ---도덕성, 정의감이 없다 !!! 부끄럽다 ~~ 레미제라블 2014-08-21 0 2894 204
4081 일반직들은 정년연장에 관심이 없나보다 ! 점봅니다 2014-08-21 0 3397 232
4080 눈에 핏빛을 발하고, 이렇게 죽도록 싸우는 방법밖에 없다 망치 2014-08-21 0 3126 288
4079 누가 먼저 시작을 했나? 칼날 2014-08-21 0 3298 284
4078 현대車 사내 하도급 고용 합의후 첫 정규직 채용--- 파이낸셜 뉴스 8/21 보도 2014-08-21 0 2742 240
4077 대통령의 면담이 필요한 시점이다! 현대호 2014-08-21 0 3029 281

[first] < [439] [440] [441] [442] [443] [444] [445] [446] [447] [448] > [end]
이름 제목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