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그룹 간부사원노동조합
 
 


 
 
올린이 : 성난 고객 조회수: 3046    추천:271 2015-03-12 12:01:57
성난 고객들의 목소리를 들어 보세요!!

과거 B영업사원이 A고객 할부금 2달치 약 40만원 정도 횡령

(고객에게서 직접 수령 후 회사에 미입금) 해서 연체되어



우리 회사는 연대보증인(친구) 에게 2달 연체 사실을 알리고,

2달 할부금 납부 요청서를 발송했습니다



A고객은 영업사원에게 돈을 주었다고 주장해서

영업사원에게 확인해보니 사실이었습니다



A고객(아시아나 항공 근무, 남성)은 당사에 직원 관리 미숙에 항의하고 요청한 내용은...



--------------------------------------------------------------------------------------



-정신적인 피해 보상금 40만원(23 년 전 금액---지금 돈으로 약 300만원)을 지불할 것



(이유는 연대보증인 친구에게 연체사실이 없었음을 알리고, 친구에게 미안해서 고기와

술을 접대 해서 많은 비용이 발생했다)



-회사 대표이사 명의로 다시는 이런 일이 없도록 재발 방지책을 마련하겠다는

각서를 요구(대표이사 명의 직인 날인해서 송부할 것)



-지점장이 본인과 연대보증인 (친구)을 직접 방문해서 진정성있게 예의를 갖추고 사과할 것



---------------------------------------------------------------------------------------



해당 B직원은 공금 횡령이 이것 말고도 많아서 해고되고, B직원과 의논해서 B직원의

퇴직금에서 정신적 피해 보상금 40만원을 지불하고, 회사는 상기 3개항을 실행했습니다



특히 서비스 업종에 근무하는 고객들은 "정신적 피해 보상, 기회 비용 발생"

이런 개념이 확실해서 고객관리에 확실히 조심해야 합니다



또, 한 경우



-20 여년 전 미국 교포(여대생)가 전화와서 ,

---------------------------------------------------------------------------------------



"미국에서 친구와 엑셀을 타고 가다가 고속도로에서

브레이크가 갑자기 고장나서  큰 사고 직전에 멈춰 죽을 뻔 했다



10년 감수할 만큼 정신적 충격이 엄청나게 컸다.

미국현지법인( HMA ) 주소를 알려달라 !

곧 정신적 피해 보상 소송하겠다"



---------------------------------------------------------------------------------------

라고 성난 항의 목소리로 전화가 왔었습니다



--->미국의 손해배상에 대한 한국 국민과의 인식의 차이를 느꼈으며...



역시 이번 대한항공 여승무원이  미국 법원에 소송한 사건을 보니

서비스 업종 근무 직원들은 뭔가 다르구나를 느꼈습니다



추천하기

335/647, 총 게시물 : 12936
번호 제 목 작성자 올린날짜 다운 조회수 추천
6256 한 번의 몽몽, 한 번의 멍멍 광고쟁이 2015-01-28 0 3456 259
6255 돌아가면서... 주주 2015-01-28 0 3074 274
6254 이것도 서로 합의에 의해서 한 짓인가? 헷갈리우스 2015-01-28 0 3437 268
6253 상사를 잘 만나야 임직원 2015-01-28 0 3758 252
6252 돈 다 쓸 때까지 일반직 2015-01-28 0 3588 237
6251 알짱거리며, 버벅거리면서 XX 2015-01-28 0 3318 248
6250 오늘 밤 11시. TV 조선---"왕회장 정주영의 아들들" 방영 참여 노조원 2015-01-28 0 3641 261
6249 퍼온 글---상반기에 비하여 6천억원이상 감소한 이상한 지분이익?[1] ??? 퍼온 글 2015-01-28 0 3179 248
6248 조선일보---자사株 사는데도… 현대·기아차 株價후진 고민 보도 2015-01-28 0 3308 265
6247 2015년 단체교섭 단일화 절차 참여 지회장 2015-01-28 373 6482 364
6246 전라도 광주에 국회의원 나겠네! 공천장 2015-01-27 0 4339 245
6245 채널 A---“휴일 수당 달라” 관리사무소 직원 자살 보도 2015-01-27 0 3473 237
6244 자료가 승리한다 승리의 깃발 2015-01-27 0 3388 242
6243 어제, 오늘도 일반직 2015-01-27 0 3271 258
6242 사측의 노무 걸레들은 응답하라!! 교섭중 2015-01-27 0 3702 237
6241 일반직노동조합은 설립되었습니다- 현대중공업 일반직 퍼옴 2015-01-27 0 3286 264
6240 일반직 노동조합 설립을 추진 하면서 - 현대중공업 퍼옴 2015-01-27 0 3038 253
6239 수 년간의 노력이... 야호~~ 초기 노조원 2015-01-27 0 3499 259
6238 지노위에 가보면 이런 일들이... 회사에 당한 자 2015-01-27 0 3852 268
6237 지디넷코리아---현대차, 전남 광주에 "수소차 생태계 조성" 기사 2015-01-27 0 3252 283

[first] < [331] [332] [333] [334] [335] [336] [337] [338] [339] [340] > [end]
이름 제목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