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그룹 간부사원노동조합
 
 


 
 
올린이 : 레미제라블 조회수: 3060    추천:277 2015-03-12 13:07:00
엉뚱한 한 방에 상대방의 인식이 이렇게 달라진다

김기종의 미국 대사  테러 사건 후



-박근혜, 쪽 팔리게 귀국 후 청와대로 먼저 가지 않고, 미국 대사 위로 방문



-미국 대사 퇴원 기자회견 방에서 미국 보안업체가 무차별하게 사전 예고도 없이

기자,방송단 모두 포함 개인 사물(가방)과 방송장비 검색과 위험물 학용품 커트 칼 등 압수 조치



-미국 대사 퇴원시 경찰 3 개중대 360 명 배치



-경호 차량 앞 뒤 8 대 배치



-사복 형사와 경호원 30 명 근접 경호 투입



-미국 FBI, 경찰청 본청에 상시 주재 결정



-8 개국 대사 ,정부에 근접 경호 요구



-영국대사, 자국 대사관 직원 신변 보호 이유로 덕수궁 돌담길 부분 폐쇄 서울시에 요구

(영국 대사는 한국 정부의 대테러 불감증에 불만 의견 표시)



-주한 외국인들, 이제 서울도 치안 부재이며, 테러로 부터 안전지대 아니다 라는 인식이 확산



-세계언론, 특히 미국,일본 언론은 한국인의 리퍼트 대사 회복 기원에 대한 과잉 행동에 웃음거리 기사 게재

( 기원을 위한 부채춤을 추고, 석고대죄, 단식 투쟁, 종교인 기도회, 과잉 충성 피켓시위.

개고기 접대 등 과잉 대응에 조롱 기사가 연재)



엉뚱한 한 방에 상대방의 인식이 이렇게 달라진다



정몽구의 한전부지 무한 고가 입찰로 현대차그룹이 왕창 무너진 것 처럼...



-정씨의 황제 전횡적 경영자세 폭로로 경영진 불신 초래

-주가 폭락

-배당 확대 조치

-피해자 소송

-이사회 배임 고발

-정몽구를 검찰에 배임 혐의로 고발

-주총에서 윤갑한 사장 사내 이사 재선임 반대(한전 부지 고가 입찰 사전 방지 못한 이유)

-현대차그룹에 대한 안티팬 확대 양성

-현대차 차량 구매 반대 운동 움직임

-주주 불만이 극대화

-기타등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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