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올린이 :
헷갈리우스 |
조회수: 3103 추천:296 |
2015-03-12 14:56:3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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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의선에 대한 TV 방송, 이게 무슨 말이고, 무슨 꼴이고, 무슨 뜻인가? |
어제 TV 조선 "강적들"에서 나온 정의선에 대한 평가는
--회사내 흔적이 없어서 모르겠고,
그냥 아버지께 효자이면서 예절 발라서 주위에서 욕하는 사람이 없다---
해당 PD와 작가는 정의선 관련 자료(방송 보도 자료와 사내 자료)가 없어서
방송 제작에 힘들었다고 말하고
기껏 신차 발표회에서 그가 무대에서 자신이 없는 ,
시종일관 바닥을 쳐다 보고 하는 홍보가 뭐가 대단한 지
이를 보고 겨우 "영어를 잘한다?" 는 논평 !!
이건 전부 외워서 하는 것인데...
내가 보기에는 영어 뿐만 아니라, 발표하는 내용 자체가 테마와 컨셉도 없이
제품에 자신이 없어 보이고 ,바닥을 쳐다 보고 말하는 것이 뭘 잘하는 것인지 ?
이게 부회장의 자질인가?
신세계 정용진 부회장, 롯데 신동빈 부회장등은 구체적으로 카리스마와 자질을 입증했는데...
정의선, 그가 입사 5년만에 중역이 되고, 부회장 신분임에도
그가 회사내 아무 흔적이 없는 그림자 또는 곧 안개 처럼 근무한다면 이게 얼마나 큰 낭패인가?
재벌 3세로서 부회장, 넘버 2의 위치라면
그리고 수 백억원의 배당을 받아 간다면 회사에서 뭔가를 보여줘야 되지 않을까??
그는 무슨 이유로 군대도 안 갔다 온 것으로 언론에서 보도가 되었는데
이런 특혜를 받고 온실에서 커 온 사람이 이 험난한 자동차 시장에서 6 만명이 넘는
현대차 직원들을 같은 목표로 이끌고 모세처럼 쉽게 역경을 헤쳐 나갈 수 있을 지가 사뭇 걱정된다
삼성은 많은 인재와 정밀한 시스템에 의해서 회사가 돌아가지만, 이와 반대로 현대는
원맨의 즉흥적인 생각과 판단만으로 그리고, 똑똑한 인재는 없고 남은 것은 예스맨과
눈치맨과 간신들과 생각도 안 해보고 몸부터 먼저 움직이는 바보들만 여기저기서 넘쳐나질 않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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