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그룹 간부사원노동조합
 
 


 
 
올린이 : 759억 조회수: 3270    추천:277 2015-03-12 15:36:59
일반사원 정년 전 해고를 시정하라!!

그러나

유족과 변호인단은 현대차 티뷰론의 조향 너클이 부러지면서

차량이 방향성을 잃는 바람에 중앙선을 넘어 마주오던 차량과 충돌하고

결국 사망에 이르게 됐다고 지적했다.



유족측 변호인단은

티뷰론에 사용된 조향너클의 이상을

호소하는 문제 제기가 127건에 달했다는 보고서를

주요 증거로 제출했다.



변호인 측은

문제가 된 조향너클 부품이

1990년대 말부터 2000년대 초까지 사용됐고 유사한 결함이

자주 보고 됐는데도

현대차를 이를 시정하지 않아 사고가 발생했다고 주장했다.



이번 판결은

몬타나 지방법원이 유족측 변호인단의 차량 결함 주장을 인정한데 따른 것이며

결함을 적극 시정하지 않은

현대차에게 징벌적 손해 배상 판결을 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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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사원 정년 전 해고를 시정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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