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그룹 간부사원노동조합
 
 


 
 
올린이 : 기사 조회수: 2924    추천:275 2015-03-12 17:52:09
go발뉴스---檢, ‘자원외교 수사’ 특수부 배당.. MB 정조준?

檢, ‘자원외교 수사’ 특수부 배당.. MB 정조준?



국정원 댓글·4대강 등 MB 관련 고발 건 본격 수사 시동

문장원 기자  |  balnews21@gmail.com



   

승인 2015.03.12  12:23:19

수정 2015.03.12  12:42:09        



검찰이 이명박 전 대통령과 관련된 사건들에 대해 본격적으로 수사에 들어가며 이 전 대통령을 정조준하고 있는 모양새다.



<뉴시스>에 따르면 현재 검찰에서 이 전 대통령과 관련된 수사는 최소 6건으로 이 중 자원외교가 3건, 포스코 관련 사건이 1건, 국가정보원 댓글 사건과 4대강 관련 고발 건 등 3건이 진행중이다.



우선 자원외교와 관련해 검찰은 감사원이 캐나다 정유회사 하베스트(Harvest Trust Energy) 인수 과정에서 부실 계열사까지 떠안아 1조 원대 손실을 입힌 한국석유공사 강영원 전 사장을 고발한 사건을 최근 특별수사1부에 재배당한 것으로 전해졌다.



앞서 검찰은 지난 1월 이 사건을 일반 재산범죄 등을 수사하는 조사1부에 배당했지만 당시 검찰 안팎에서 “수사 의지가 없다”는 지적이 나온 바 있다.



또 검찰은 시민단체가 같은 내용으로 고발한 사건을 조사1부에 배당했다가 이번에 특수1부로 함께 넘겼다. 한국가스공사·한국광물자원공사 관련 자원외교 고발 건도 형사6부에서 특수1부로 인계하며 수사 의지를 보였다.



검찰 특수부는 주로 역대정권의 권력형비리를 수사해 왔다. 특히 박근혜 정부 들어서도 국정원 대선 댓글 수사 과정에서 윤석열 지검장 등 특수부 라인은 권력에 눈치를 보지 않고 소신수사를 했다는 평이다.



아울러 검찰은 ‘MB맨’으로 잘 알려진 정준양 전 포스코 회장에 대한 수사에도 본격적으로 착수했다.



서울중앙지검 특수2부(부장검사 조상준)에서는 포스코건설 해외 건설현장 임원들이 수백억 원대 비자금을 조성했다는 의혹에 대해 수사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당시 정 전 회장은 포스코의 최고 책임자였다.



이 밖에도 검찰은 한국진보연대 등이 국정원 댓글사건과 관련 이 전 대통령을 국정원법 위반 등의 혐의로 고발한 건은 공안2부에 배당됐고, 4대강사업 고발 건은 형사 7부에서 수사하고 있다.



또 이 전 대통령의 회고록 관련 고발사건은 서울남부지검 형사6부에서 수사 중이다.



추천하기

292/647, 총 게시물 : 12936
번호 제 목 작성자 올린날짜 다운 조회수 추천
7116 위기의 현기차 개작두 2015-04-01 0 3215 342
7115 세계파이낸스---현대-기아차, "숟가락이 몇개 일까?"…답은 'ASP'(평균판매가격) 보도 2015-04-01 45 4133 350
7114 자녀가 부모보다 못하면 집안 3대가 망한다 헷갈리우스 2015-04-01 0 3220 328
7113 바뀐애, 엉터리 영어로 정반대의 의미를 전달해서 국제적 개망신을 받았다 작가 2015-04-01 0 3029 300
7112 호세 무히카 작가 2015-04-01 0 3001 333
7111 퍼온 글---10대그룹 보유 토지 63조로 불어나 '역대 최대'..삼성·현대차·롯데 10조 넘어 빅3 퍼온 글 2015-04-01 0 3080 304
7110 일반사원 정년 전 해고친 자를 처단하라~~~~~~` 꼴투 2015-04-01 0 4043 315
7109 당신은 꼼수세상에 무슨 재미로 사시나요? 꼴 2015-04-01 0 3081 307
7108 일반해고가 가능한 노동법은 개악 조합원 2015-03-31 0 3288 306
7107 한 내부 고발자가 이를 고발 내부 고발 2015-03-31 0 3491 300
7106 퍼온 글---내부 고발 내부 고발 2015-03-31 0 3203 304
7105 사는 재미! 그 놈 2015-03-31 0 3017 289
7104 난... 연봉 2015-03-31 0 3045 311
7103 그에게는 너무나 쉬었던 회사 경영 XX 2015-03-31 0 3058 310
7102 국민일보---현대차 자율주행 기술 선보이다 기사 2015-03-31 0 2927 306
7101 연합뉴스---현대차, 벤츠처럼 자율주행기술 보여주지 않는 이유는 보도 2015-03-31 0 2857 294
7100 작년 연봉, 몽구 57.2억,의선 18.6억,충호 10.2억, 갑한 10.4억 DDD 2015-03-31 0 3448 305
7099 쪼글조글한 양복바지에 10 억원이 넘는 연봉 ??? 비극의 종말 2015-03-31 0 3303 306
7098 대체 어디서 부터 헷갈리우스 2015-03-31 0 2959 321
7097 쟁점 임직원 2015-03-31 0 3017 293

[first] < [288] [289] [290] [291] [292] [293] [294] [295] [296] [297] > [end]
이름 제목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