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그룹 간부사원노동조합
 
 


 
 
올린이 : 기사 조회수: 2968    추천:276 2015-03-12 17:52:09
go발뉴스---檢, ‘자원외교 수사’ 특수부 배당.. MB 정조준?

檢, ‘자원외교 수사’ 특수부 배당.. MB 정조준?



국정원 댓글·4대강 등 MB 관련 고발 건 본격 수사 시동

문장원 기자  |  balnews21@gmail.com



   

승인 2015.03.12  12:23:19

수정 2015.03.12  12:42:09        



검찰이 이명박 전 대통령과 관련된 사건들에 대해 본격적으로 수사에 들어가며 이 전 대통령을 정조준하고 있는 모양새다.



<뉴시스>에 따르면 현재 검찰에서 이 전 대통령과 관련된 수사는 최소 6건으로 이 중 자원외교가 3건, 포스코 관련 사건이 1건, 국가정보원 댓글 사건과 4대강 관련 고발 건 등 3건이 진행중이다.



우선 자원외교와 관련해 검찰은 감사원이 캐나다 정유회사 하베스트(Harvest Trust Energy) 인수 과정에서 부실 계열사까지 떠안아 1조 원대 손실을 입힌 한국석유공사 강영원 전 사장을 고발한 사건을 최근 특별수사1부에 재배당한 것으로 전해졌다.



앞서 검찰은 지난 1월 이 사건을 일반 재산범죄 등을 수사하는 조사1부에 배당했지만 당시 검찰 안팎에서 “수사 의지가 없다”는 지적이 나온 바 있다.



또 검찰은 시민단체가 같은 내용으로 고발한 사건을 조사1부에 배당했다가 이번에 특수1부로 함께 넘겼다. 한국가스공사·한국광물자원공사 관련 자원외교 고발 건도 형사6부에서 특수1부로 인계하며 수사 의지를 보였다.



검찰 특수부는 주로 역대정권의 권력형비리를 수사해 왔다. 특히 박근혜 정부 들어서도 국정원 대선 댓글 수사 과정에서 윤석열 지검장 등 특수부 라인은 권력에 눈치를 보지 않고 소신수사를 했다는 평이다.



아울러 검찰은 ‘MB맨’으로 잘 알려진 정준양 전 포스코 회장에 대한 수사에도 본격적으로 착수했다.



서울중앙지검 특수2부(부장검사 조상준)에서는 포스코건설 해외 건설현장 임원들이 수백억 원대 비자금을 조성했다는 의혹에 대해 수사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당시 정 전 회장은 포스코의 최고 책임자였다.



이 밖에도 검찰은 한국진보연대 등이 국정원 댓글사건과 관련 이 전 대통령을 국정원법 위반 등의 혐의로 고발한 건은 공안2부에 배당됐고, 4대강사업 고발 건은 형사 7부에서 수사하고 있다.



또 이 전 대통령의 회고록 관련 고발사건은 서울남부지검 형사6부에서 수사 중이다.



추천하기

345/647, 총 게시물 : 12936
번호 제 목 작성자 올린날짜 다운 조회수 추천
6056 노무 양아치들에게 고한다!! 엿 2015-01-19 0 3756 252
6055 1심 판결은 바뀐다는 사실!! 줄소송 2015-01-18 0 3859 251
6054 연공서열 철폐라니! 노조는 필사적으로 막아야 한다~~ 개웃을 2015-01-17 0 4006 258
6053 고양이에게 생선을 맡기는 것과 무엇이 다르랴 맞짱 2015-01-17 0 3735 270
6052 발모가지를 절단할 수 있는 그런 강력한 노조지부를 원한다!! 우린 2015-01-16 0 3671 271
6051 돌들의 모임, 돌들의 생각 하여튼 2015-01-16 0 3521 242
6050 머니투데이---현대車 통상임금 사실상 승소, 부담 '5조원→최대 100억원' 언론 2015-01-16 0 3167 245
6049 이데일리---현대차 `통상임금 소송` 승소 기사 2015-01-16 0 3054 238
6048 이러니 회사 꼬라지가??? 소통강화 2015-01-16 0 3957 247
6047 헤럴드경제---블록딜 여파에 춤추는 주가, 현대차그룹주 펀드도‘발동동’ 언론 2015-01-16 0 3307 237
6046 퍼온 글---몽 문제점- 시장 우호적 아닌것만 일방적 밀어부쳐 퍼온 글 2015-01-16 0 3435 248
6045 퍼온 글---작금의 현대차에 대한 간략한 소회랄까... 퍼온 글 2015-01-16 0 3396 246
6044 임금체계 백날,,, 바꾸면 뭐해! 지름신 2015-01-16 0 3581 256
6043 퍼온 글 퍼온 글 2015-01-16 0 3169 250
6042 퍼온 글 퍼온 글 2015-01-16 0 2986 251
6041 퍼온 글---향후 현대차 인사체계의 나아갈 방향 퍼온 글 2015-01-16 0 3155 256
6040 퍼온 글 퍼온 글 2015-01-16 0 2995 259
6039 퍼온 글 퍼온 글 2015-01-16 0 3104 261
6038 매경---현대차그룹 계열 4社 내달부터 삼성동시대 보도 2015-01-16 0 3021 245
6037 해고로 핵펀치 친다 핵펀치 2015-01-16 0 3677 260

[first] < [341] [342] [343] [344] [345] [346] [347] [348] [349] [350] > [end]
이름 제목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