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그룹 간부사원노동조합
 
 


 
 
올린이 : XX 조회수: 3058    추천:306 2015-03-16 12:23:00
그냥 이대로 두어야 할까??

세월호 사건 후 당시

나라 전체에 불던 개혁과 반성의 바람은

" 법과 규칙과 질서만이라도 제대로 잘 지키자 !! "

하면서 이 말은 온 국민의 뇌리에 귀구멍이 아프도록 박혔는데...



그런데 세월호 사건 5개월만에

MK는 한전 부지에 20 조원을 투자하는 결정에

관련 법에 의거하여 사내, 사외 이사들과 투자 회의를 소집하지도 않고,

사전 승인 절차도 없이 마구 나홀로

순간적인 충동적인 기분으로 회사 돈을 마구 질렀다



그의 잘못된 일로 후속 악영향이 얼마나 큰가??

그의 아들은 신체가 멀쩡한데도 군대에 가지 않고

부회장이면서 회사에서 뭘 하는지?

도통 언론에서 조차 회사내 존재감이 없다 하고

기껏 드러나는게 글로비스 주식 블록딜해서 1조원을 벌었다 !! 였다



그것도 남몰래 블록딜하다가 실패해서

주주들에게 주가 대폭락이라는

엄청난 재산상 손실을 끼치게 하고

언론에서는 무한대의 회사 쪽팔림을 당하고서

이 때문에 언론과 주주에게서 공개 뭇매를 지속적으로 맞다가



2차 매각 협상에서는 크게 하락한 주가 (손실)에다가

또, 잔존 보유 대주주 주식을 2년내 장내에서 매각하지 않겠다는

쪽팔리는 조건으로 블록딜 매각을 겨우 성공했단다



이따위 뉴스 만 !!

감옥에 두 번 갔다 온 자 밑에서

수 십조원 회사 돈을 마구 지르고

해외에 나몰라라  하면서 많은  공장을 건설하고

비정규직의 임금을 강탈해서

전용기 2대를 구비한 이런 자 !!



경영 능력도 인정 받지도 않고,

회사내 존재감도 없는 아들에게 큰 그룹을 물려 줄려고

그리고 사돈 기업에 일감 몰아주기를 하는 이런 자들의 가족들 !!

이런 총수 일가를 그냥 이대로 두어야 할까???



추천하기

205/647, 총 게시물 : 12936
번호 제 목 작성자 올린날짜 다운 조회수 추천
8856 zdnet.korea---정몽구 현대차그룹 회장, 中 장더장 전인대 상무위원장 면담 기사 2015-07-03 0 2667 445
8855 한겨레---가방끈 긴 학생부부의 ‘2세’를 둘러싼 논쟁 기사 2015-07-03 0 2961 431
8854 죽는 것은 근로자, 환자놀이는 재벌 복수혈전 2015-07-03 0 2606 421
8853 한겨레---울산 한화케미칼 폭발 사고…노동자 6명 사망 기사 2015-07-03 0 2567 435
8852 딸이 보낸 사진 속에서 딸의 메세지 2015-07-03 0 2740 419
8851 남자가 칼을 뽑았으면 굳히기 2015-07-03 0 2693 395
8850 모두 욕하고 날라갔다. 모두 뻐꾸기로 만들었다 빠꾸네 2015-07-03 0 3033 406
8849 청와대 , 탈당 카드 만지작 ??? 2015-07-03 0 2436 398
8848 일반직은 또 큰 소송을 검토 준비하고 있습니다 노조원 Q 2015-07-03 0 2779 394
8847 국내 판매 PIP 대상자가 12 명 이라는 정보가... PIP 2015-07-03 0 2914 403
8846 소리 소문 없이 조용히 불러서 회사에 당한 자 2015-07-03 0 2768 396
8845 PIP도 계속 진행한다 PIP 2015-07-03 0 2849 408
8844 서비스 센타에 근무하는 간부 16명에게 노란 봉투를 돌렸다는 소문이 지금 돌고 있습니다. 노란 봉투 2015-07-03 0 3015 432
8843 할배요~~ 장례 2015-07-03 0 2655 424
8842 조선일보---서경배, 이건희 제쳤다…'국내 주식 부자 1위' 기사 2015-07-03 0 2441 418
8841 정몽구는 주식 5위로 밀려났다 XX 2015-07-03 0 2460 415
8840 정몽헌, 정몽준, 정몽구, 몽 3 의 처세법 연꽃이 필 무렵 2015-07-03 0 2857 430
8839 신라 호텔, 이부진 사장 대단하다!!! , 30 % UP !!~~ 상한가 !! 주주 2015-07-03 0 2974 411
8838 퍼온 글---첫 상은 눈감고 매수![1] 퍼온 글 2015-07-03 0 2715 422
8837 영감탱이, 지금 많이 아픈가?,  내가 퇴직할 때까지 아무 일이 없어야 하는데~~ 정사모 2015-07-03 0 2746 401

[first] < [201] [202] [203] [204] [205] [206] [207] [208] [209] [210] > [end]
이름 제목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