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그룹 간부사원노동조합
 
 


 
 
올린이 : XX 조회수: 3185    추천:310 2015-03-16 12:23:00
그냥 이대로 두어야 할까??

세월호 사건 후 당시

나라 전체에 불던 개혁과 반성의 바람은

" 법과 규칙과 질서만이라도 제대로 잘 지키자 !! "

하면서 이 말은 온 국민의 뇌리에 귀구멍이 아프도록 박혔는데...



그런데 세월호 사건 5개월만에

MK는 한전 부지에 20 조원을 투자하는 결정에

관련 법에 의거하여 사내, 사외 이사들과 투자 회의를 소집하지도 않고,

사전 승인 절차도 없이 마구 나홀로

순간적인 충동적인 기분으로 회사 돈을 마구 질렀다



그의 잘못된 일로 후속 악영향이 얼마나 큰가??

그의 아들은 신체가 멀쩡한데도 군대에 가지 않고

부회장이면서 회사에서 뭘 하는지?

도통 언론에서 조차 회사내 존재감이 없다 하고

기껏 드러나는게 글로비스 주식 블록딜해서 1조원을 벌었다 !! 였다



그것도 남몰래 블록딜하다가 실패해서

주주들에게 주가 대폭락이라는

엄청난 재산상 손실을 끼치게 하고

언론에서는 무한대의 회사 쪽팔림을 당하고서

이 때문에 언론과 주주에게서 공개 뭇매를 지속적으로 맞다가



2차 매각 협상에서는 크게 하락한 주가 (손실)에다가

또, 잔존 보유 대주주 주식을 2년내 장내에서 매각하지 않겠다는

쪽팔리는 조건으로 블록딜 매각을 겨우 성공했단다



이따위 뉴스 만 !!

감옥에 두 번 갔다 온 자 밑에서

수 십조원 회사 돈을 마구 지르고

해외에 나몰라라  하면서 많은  공장을 건설하고

비정규직의 임금을 강탈해서

전용기 2대를 구비한 이런 자 !!



경영 능력도 인정 받지도 않고,

회사내 존재감도 없는 아들에게 큰 그룹을 물려 줄려고

그리고 사돈 기업에 일감 몰아주기를 하는 이런 자들의 가족들 !!

이런 총수 일가를 그냥 이대로 두어야 할까???



추천하기

302/647, 총 게시물 : 12936
번호 제 목 작성자 올린날짜 다운 조회수 추천
6916 연합뉴스---현대차 비정규노조 비판 대자보 잇따르는 이유 보도 2015-03-14 0 3219 323
6915 재벌을 응징하라!!  이게, "꿩먹고,  알 먹고지" 부패와의전쟁 2015-03-14 0 3460 317
6914 총수 돈 2015-03-13 1 3341 322
6913 경향신문---현대차, 투자자 권익보호위원회 설치키로···대기업 중 첫 사례 언론 2015-03-13 0 3157 318
6912 얼마나 주주를 무시했으면 주주 2015-03-13 0 3200 283
6911 대통령은 힘이 없고 , 검찰과 재벌이 힘있고 무섭더라 헷갈리우스 2015-03-13 0 3149 283
6910 신세를 망친 사람들 점봅니다 2015-03-13 0 3797 275
6909 머니위크---하나금융, 하나-외환은행 통합절차 중단 결정 법원에 '이의제기' 기사 2015-03-13 0 2968 271
6908 경제가  어렵다는데,,,총수는? 애국의길 2015-03-13 0 3257 294
6907 " 이번에 실패하면 다시는 기회가 없다" 점봅니다 2015-03-13 0 3203 286
6906 연합뉴스---부실 기업어음 투자로 '쪽박'…법원, 투자자 책임 80% 기사 2015-03-13 0 2960 1998
6905 컨셉을 잘 잡고... 연꽃이 필 무렵 2015-03-13 0 3025 283
6904 총수는...,,일반직정년을 보장하라! 일반노예 2015-03-13 0 3114 282
6903 "태극기 현대 애국 빌딩"으로 명명하고 폼생폼사 2015-03-13 0 3238 287
6902 사측의 일반직에 대한 사랑의 정표는 무엇인가? 요것만  해주면 좋겠다 작가 2015-03-13 0 4234 265
6901 뇌물의 법원 판결에서 현대차는 수입차에 졌다 간부 2015-03-13 0 3214 261
6900 침대는 과학 , 벤츠는 사랑 작가 2015-03-13 0 3160 273
6899 벤츠 여검사 법 헷갈리우스 2015-03-13 0 3975 294
6898 우리 회사의 미래 먹거리는 ?? 숫골당 2015-03-13 0 3205 268
6897 퍼온 글---서울대학교 합격자 "생활수기 공모"에서 고른 글입니다 퍼온 글 2015-03-13 0 3120 291

[first] < [298] [299] [300] [301] [302] [303] [304] [305] [306] [307] > [end]
이름 제목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