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그룹 간부사원노동조합
 
 


 
 
올린이 : 일반불이 조회수: 3340    추천:302 2015-03-16 13:45:39
여럿이 떼로 몰려 다니면서 엄청나게 밥값을 축내는 거 아닌가 ???

항상 바쁜 경영진들을 떼로 몰고 다니면서

물가에 송사리떼처럼 왔다가 갔다가 하는

MK의 모습이 언론에 자주 보이는데...



그때 떼로 밥 먹고 다닐 때

평소 모여서 떼로 왔다 갔다 할 때

그때마다 회사일을 평소에 소통 안 하나??



"그냥 지당하신 말씀입니다

아무런 문제 없습니다

모든게 계획대로 차질없이 잘 되고 있습니다

회장님 덕분에 저희들이 밥 잘 먹고 있습니다! "



이따위 아부 하고 생각없는

예스맨들만 키우고 떼로 데리고 다녔나??





그러니까 이따위 개망신

한전부지 무한 고가 입찰 사태같은...



그리고, 기관 투자가들이

한전부지 무한 고가 책임으로

당시 사내이사로 있었던

윤갑한 사장을 주총에서

사내 이사 재선임을 반대하는

아주 쪽팔림 현상이 나타난다



여럿이 떼로 몰려다니면서 회사돈으로

엄청나게 밥값만 축내는 거 아닌가???



추천하기

443/647, 총 게시물 : 12936
번호 제 목 작성자 올린날짜 다운 조회수 추천
4096 사법부, 불법파견 선고 연기 “현대차 꼼수에 협력했다”  --- 참세상 기사 퍼온 글 2014-08-22 0 3008 256
4095 맨붕, 맨붕, 맨붕...일반직들은 직접 당해봐야 실감하겠지요 일반불이 2014-08-22 0 3319 234
4094 부장판사 신병비관 자살은 우울증 가능 퍼온 글 2014-08-22 0 3377 262
4093 판사,의사, 검사라는 직업은 ??? 작가 2014-08-22 0 3349 230
4092 한겨레 신문---‘현대차 불법파견’ 선고 또 연기…노쪽 “사쪽서 지연 작업” 보도 2014-08-22 0 2948 243
4091 현대차 일반직만 바보인가?  , 아니면 사측이 너무 영악한가? 망치 2014-08-22 0 3249 234
4090 뉴시스  보도-- '황제노역 논란' 향판 제도 10년만에 폐지 퍼온 글 2014-08-22 0 2841 276
4089 모부장님도 억울하게도... (부당 판결) 작두도사 2014-08-22 0 3091 267
4088 KBS 뉴스 --- 엉뚱한 계좌로 송금 연 ‘8백억’…20%만 돌려받아 일심일심일심 2014-08-22 0 2826 546
4087 <청와대 진정>  서명운동 개시! 현대호 2014-08-22 0 3077 213
4086 사측의 꼼수(2) 분노 2014-08-22 0 3006 215
4085 이런 안타까운 모습을 보니 너무 애처롭다 일반불이 2014-08-21 0 3794 232
4084 현대차 해외공장과 현대차 그룹은  갈갈이 찢겨 작두도사 2014-08-21 0 3676 232
4083 8/21 MBN 뉴스--- 한 장애인 사업가의 억울한 45일 옥살이 망치 2014-08-21 0 3011 216
4082 물질밖에 모르는 한국인 ---도덕성, 정의감이 없다 !!! 부끄럽다 ~~ 레미제라블 2014-08-21 0 2901 204
4081 일반직들은 정년연장에 관심이 없나보다 ! 점봅니다 2014-08-21 0 3403 232
4080 눈에 핏빛을 발하고, 이렇게 죽도록 싸우는 방법밖에 없다 망치 2014-08-21 0 3132 288
4079 누가 먼저 시작을 했나? 칼날 2014-08-21 0 3304 284
4078 현대車 사내 하도급 고용 합의후 첫 정규직 채용--- 파이낸셜 뉴스 8/21 보도 2014-08-21 0 2748 240
4077 대통령의 면담이 필요한 시점이다! 현대호 2014-08-21 0 3036 281

[first] < [439] [440] [441] [442] [443] [444] [445] [446] [447] [448] > [end]
이름 제목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