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그룹 간부사원노동조합
 
 


 
 
올린이 : 헷갈리우스 조회수: 3504    추천:319 2015-03-23 14:03:17
수 십조원을 상속받고 아버지 제사날에 안 가다니??

그는 생각을 해 봤을 것이다

왕회장 제사에 가봐야

쫄딱 망한 3조 2천억원 적자의 MJ

대북 사업으로 망한 현대그룹 현정은 회장과 재산 다툼(기업 쟁탈 등)...



여러 사람 꼴보기도 싫고 나도 한전 부지 입찰 때문에

주가 대폭락, 국내 MS 큰폭 하락등으로

시달리는데, 자괴감도 오고 , 자기도 늙어 언제 죽을 지도 모르는 상태에서

심경이 착잡하고 암울한 한데다 마누라까지 죽어서 심한 우울증도 오고,



그래서, 왕회장 제사날에 안 갔다고는 어느정도 이해는 할 수도 있겠으나,

하여튼 아버지로부터 수 십조원을 물려받았는데,

아버지 제사날에 안 가는 것은 정말 잘못된일 !!



그는 언론에서 현대그룹의 통 큰 장자라고 홍보했지만,

그의 이번 행동을 보면 이것도 거짓임을 알 수 있다



오히려 제사날에 가서 가족들과 현대그룹의

향후 난국 타개를 위한 대책 회의를 했었서야지...



그것도 현대그룹의 모든 것을 챙긴다는 장자라고 홍보한 사람이

총가족이 모이는 아버지 제사날에 안갔다고??? ...



하여튼 여러모로 웃기는 사람이다...

정말 그는 알 수 없는  XX 다 !!!



언론은 대대적으로 오늘이 왕회장 제사날이라고  보도하는데

장자가 서울에 있으면서도 가족 모두가 모이는 아버지 제사에 참석 안한다 ???



나는 쫄딱 망해도 부모님 제삿날에는 월차를 내고 어렵지만 제사 준비를 직접 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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