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그룹 간부사원노동조합
 
 


 
 
올린이 : 내부 고발 조회수: 4049    추천:325 2015-03-23 16:04:38
나중에 검찰에 질러 버릴까 ?

박철언의 운전기사(수행 비서관, 20년간 근무) 가 박철언 전의원이

수 백억원의 비자금을 장기간 타인 명의로 관리(돈 세탁)했다는 의혹으로

박의원을 검찰에 고발하여 박철언 , 다시 검찰 수사 대상에 ...



그런데, 우리회사 \\\의 비자금 만지는 직원은 좋겠다

언제나 검찰에 고발할 자료를 가지고 있으니...



그는 가끔 생각하며 스스로 행복해서 웃음을 지을 것이다



나중에 내가 돈이 필요하면 회사에 겁박을 하거나

검찰에 이 사실을 질러 버릴까 ?



추천하기

28/647, 총 게시물 : 12936
번호 제 목 작성자 올린날짜 다운 조회수 추천
12396 이재용-주형환..중국 혁신의 등에 올라탄다 조선비즈 2016-03-26 1 2238 557
12395 능력자들은 빨리 중국으로 튀어라~~ 능력자들 2016-03-26 0 2224 557
12394 퍼온 글---현대차 3년동안 영업이익 2조원 감소..해마다 7000억씩 감소. 퍼온 글 2016-03-26 0 2333 570
12393 현대차 하나로는 부족하다[박영균의 활쏘기] 박영균 퍼온 글 2016-03-25 0 2445 578
12392 '수출 견인차' 시동 꺼지나..車·전자·반도체 1분기 마이너스 성장 전망 조선비즈 2016-03-25 0 2303 537
12391 이제 남은 건 모두 폭망 뿐... 아사리 판 2016-03-25 0 2229 547
12390 매수 해도 매도 하면 퍼온 글 2016-03-25 0 2251 572
12389 현대차 7분기 연속 어닝쇼크..부도 가능성 없나?[11] 퍼온 글 2016-03-25 1 2381 534
12388 더- 비참한 것은 싸움,그의 운명 2016-03-24 1 2398 533
12387 현대차 통합사옥 '교통개선분담금' 낸다서울시 상반기에 교통영향평가 서울경제 2016-03-16 0 2435 533
12386 퍼온 글---올해부터 한미 FTA 실질 혜택 퍼온 글 2016-03-16 0 2385 519
12385 퍼온 글---트러스트 자산운용 정몽구,정의선 이사선임 반대(머니투데이) 퍼온 글 2016-03-16 0 2408 528
12384 사외이사 삼성은 장·차관, 현대차는 감독기관 선호 뉴스1 2016-03-10 0 2233 529
12383 현대차그룹은 감독기관 경력 비중이 75%로 월등히 높은 비중을 차지!! @@ 의금부 곤장치기 2016-03-10 0 2322 529
12382 [중국통] 中 2월 수출 쇼크..'경착륙' 현실 되나 SBSCNBC 2016-03-09 0 2428 532
12381 ◇ 현대차 위기,중국산 자동차 대비 가격이 2.5배 비싸고, 현지 생산도 감소, 수출 50 % 급감, 감산을 고민 중 SBSCNBC 2016-03-09 0 2483 526
12380 퍼온 글---현대차 빨간불 들어올때 빨리 털고 빠져야[2] 퍼온 글 2016-03-09 0 2314 537
12379 퍼온 글---현대차 노조가 문제가 아니라 정몽구가 문제다[5] 퍼온 글 2016-03-09 0 2355 546
12378 퍼온 글---반토막 현대차 주주들도 채찍을 들어야 할때다. 퍼온 글 2016-03-09 0 2303 558
12377 퍼온 글---순이익 9조->6조로 망해가는 현대차!! 퍼온 글 2016-03-09 0 2356 558

[first] < [24] [25] [26] [27] [28] [29] [30] [31] [32] [33] > [end]
이름 제목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