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그룹 간부사원노동조합
 
 


 
 
올린이 : 내부 고발 조회수: 3888    추천:321 2015-03-23 16:04:38
나중에 검찰에 질러 버릴까 ?

박철언의 운전기사(수행 비서관, 20년간 근무) 가 박철언 전의원이

수 백억원의 비자금을 장기간 타인 명의로 관리(돈 세탁)했다는 의혹으로

박의원을 검찰에 고발하여 박철언 , 다시 검찰 수사 대상에 ...



그런데, 우리회사 \\\의 비자금 만지는 직원은 좋겠다

언제나 검찰에 고발할 자료를 가지고 있으니...



그는 가끔 생각하며 스스로 행복해서 웃음을 지을 것이다



나중에 내가 돈이 필요하면 회사에 겁박을 하거나

검찰에 이 사실을 질러 버릴까 ?



추천하기

443/647, 총 게시물 : 12936
번호 제 목 작성자 올린날짜 다운 조회수 추천
4096 사법부, 불법파견 선고 연기 “현대차 꼼수에 협력했다”  --- 참세상 기사 퍼온 글 2014-08-22 0 3024 256
4095 맨붕, 맨붕, 맨붕...일반직들은 직접 당해봐야 실감하겠지요 일반불이 2014-08-22 0 3336 234
4094 부장판사 신병비관 자살은 우울증 가능 퍼온 글 2014-08-22 0 3392 264
4093 판사,의사, 검사라는 직업은 ??? 작가 2014-08-22 0 3364 232
4092 한겨레 신문---‘현대차 불법파견’ 선고 또 연기…노쪽 “사쪽서 지연 작업” 보도 2014-08-22 0 2963 245
4091 현대차 일반직만 바보인가?  , 아니면 사측이 너무 영악한가? 망치 2014-08-22 0 3263 236
4090 뉴시스  보도-- '황제노역 논란' 향판 제도 10년만에 폐지 퍼온 글 2014-08-22 0 2853 278
4089 모부장님도 억울하게도... (부당 판결) 작두도사 2014-08-22 0 3103 267
4088 KBS 뉴스 --- 엉뚱한 계좌로 송금 연 ‘8백억’…20%만 돌려받아 일심일심일심 2014-08-22 0 2839 546
4087 <청와대 진정>  서명운동 개시! 현대호 2014-08-22 0 3090 213
4086 사측의 꼼수(2) 분노 2014-08-22 0 3017 215
4085 이런 안타까운 모습을 보니 너무 애처롭다 일반불이 2014-08-21 0 3807 232
4084 현대차 해외공장과 현대차 그룹은  갈갈이 찢겨 작두도사 2014-08-21 0 3686 233
4083 8/21 MBN 뉴스--- 한 장애인 사업가의 억울한 45일 옥살이 망치 2014-08-21 0 3022 217
4082 물질밖에 모르는 한국인 ---도덕성, 정의감이 없다 !!! 부끄럽다 ~~ 레미제라블 2014-08-21 0 2911 205
4081 일반직들은 정년연장에 관심이 없나보다 ! 점봅니다 2014-08-21 0 3416 233
4080 눈에 핏빛을 발하고, 이렇게 죽도록 싸우는 방법밖에 없다 망치 2014-08-21 0 3144 289
4079 누가 먼저 시작을 했나? 칼날 2014-08-21 0 3316 285
4078 현대車 사내 하도급 고용 합의후 첫 정규직 채용--- 파이낸셜 뉴스 8/21 보도 2014-08-21 0 2761 240
4077 대통령의 면담이 필요한 시점이다! 현대호 2014-08-21 0 3050 281

[first] < [439] [440] [441] [442] [443] [444] [445] [446] [447] [448] > [end]
이름 제목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