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그룹 간부사원노동조합
 
 


 
 
올린이 : 내부 고발 조회수: 3858    추천:320 2015-03-23 16:04:38
나중에 검찰에 질러 버릴까 ?

박철언의 운전기사(수행 비서관, 20년간 근무) 가 박철언 전의원이

수 백억원의 비자금을 장기간 타인 명의로 관리(돈 세탁)했다는 의혹으로

박의원을 검찰에 고발하여 박철언 , 다시 검찰 수사 대상에 ...



그런데, 우리회사 \\\의 비자금 만지는 직원은 좋겠다

언제나 검찰에 고발할 자료를 가지고 있으니...



그는 가끔 생각하며 스스로 행복해서 웃음을 지을 것이다



나중에 내가 돈이 필요하면 회사에 겁박을 하거나

검찰에 이 사실을 질러 버릴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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